2019.10.06 20:55

[Daily Mail] 아약스는 하킴 지예흐와의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그의 방출조항 26M파운드를 삭제하였다.

조회 수 1384 추천 수 24 댓글 8

19318122-0-image-a-57_1570228562175.jpg [Daily Mail] 아약스는 하킴 지예흐와의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그의 방출조항 26M파운드를 삭제하였다.

아약스는 Hakim Ziyech와 재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로서 아약스는 그에게 달려있었던 26M파운드의 방출조항을 제거할 수 있었다. 하킴 지예흐는 아약스에 2022년까지 머물게 되었다.


아약스는 하킴 지예흐에게 달려있었던 26M파운드의 방출조항을 제거하였으며, 이로서 EPL의 리버풀, 아스날의 관심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하킴 지예흐는 작년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약스를 4강까지 보내면서 유럽의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래서 아약스는 하킴 지예흐와 새로운 재계약을 맺었다.


출처 :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7539787/Ajax-remove-26m-release-clause-Hakim-Ziyechs-contract-signs-new-deal.html

첨부 파일
첨부파일
  • [레벨:20]특별해 2019.10.06 20:55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3]존줄스 2019.10.06 21:03
    특별해 활약이 지속될수록 가치는 올라갈텐데? 93년생이라 전성기나이 들어설때고
  • [레벨:31]Arsenennee 2019.10.06 20:59
    애초에 없었다는 말도 있던데 아녔나
  • [레벨:35]이걸왜지냐고 2019.10.06 21:05
    오...
  • [레벨:32]카니안 2019.10.06 21:16
    즉전감 필요하면 누가 겨울에라도 지를지 모르니
  • [레벨:5]왕근 2019.10.06 21:19
    에레디비지 MVP에 챔스 활약도 좋았는데 데용 데리흐트는 빅클럽 경쟁 붙었는데 지예흐는 26m에도 빅클럽이 망설이는거 보면 빅클럽 스카우터들이 보는 눈이 먼가 다른듯
  • [레벨:14]규만 2019.10.06 21:43
    왕근 2선 빅클럽 대부분 포화라서 그런...듯?
    첼시는 영입정지고
  • [레벨:1]영양만점혼죽두 2019.10.06 22:05
    왕근 오른쪽 윙포고정에 왼발 의존도 심하고. 피지컬약해서 아님? 플레이 매크로읽히기쉽고

글 목록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Goal] “토트넘은 이제 야비한 축구를 하게될거야. 하지만 트로피는 가질수 있겠지!” 118 첨부파일 포텐 [레벨:25]대갈깨져도파브르 2019.11.20 39290 190
번역기사 [데일리 메일] 비야 "무리뉴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사용하게 되었다" 73 첨부파일 포텐 [레벨:34]토니8 2019.11.20 39656 156
번역기사 [게키사카] 불과 취임 2개월 반 만에...마라도나, 올해 2번째 감독 퇴임 6 첨부파일 [레벨:33]주시은내꼬 2019.11.20 4996 24
오피셜 [공홈] 크리스티안 프뤼히틀, FC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16 첨부파일 포텐 [레벨:1]코쿠콜라 2019.11.20 13872 98
번역기사 [더타오247] '박항서호 캡틴' 꿰 응옥 하이 "팀을 위해서라면 부상도 두렵지않아" (움짤 O) 4 [레벨:24]베트남축구로보답 2019.11.20 884 19
번역기사 [게키사카] 오사코 유야의 올림픽 출전을 위해 JFA가 움직이다...브레멘 "복잡한 주제" 6 첨부파일 [레벨:33]주시은내꼬 2019.11.20 2893 12
번역기사 [게키사카] 니가타 수비수 피츠제럴드 마이클 제임스의 둘째 아이가 탄생했습니다 2 첨부파일 [레벨:33]주시은내꼬 2019.11.20 451 6
번역기사 [VN익스프레스] 'PK 선방' 당 반 럼 "월드컵 꿈을 위해 노력하겠다" 2 첨부파일 [레벨:24]베트남축구로보답 2019.11.20 958 12
번역기사 [폭스아] '라시드 멀티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2:0으로 격파하고 G조 2위 '껑충' 3 첨부파일 [레벨:24]베트남축구로보답 2019.11.20 301 15
번역기사 [스카이 스포츠]캐러거 "맹구시절 가지고 무리뉴에 대한 의심을 하지마라" 108 첨부파일 포텐 [레벨:39]나루미리코 2019.11.20 34148 207
번역기사 [Dm]무리뉴는 2015년에 자신은 첼시팬들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토트넘 감독은 맡지 않았을것이라는 인터뷰를 한바 있다 145 첨부파일 포텐 [레벨:2]아이스MANU 2019.11.20 30732 204
국내기사 [인터풋볼]'성공한 해바라기' 토트넘 회장, 10년 전부터 무리뉴 원했다 51 첨부파일 포텐 [레벨:39]오란다 2019.11.20 30953 146
국내기사 [스포TV뉴스] 케인, "포체티노는 좋은 우정 쌓은 친구... 평생 잊지 않을 것" 6 첨부파일 [레벨:38]부산홍보대사 2019.11.20 2564 21
번역기사 [BM] 아스톤 빌라 주급체계 28 첨부파일 포텐 [레벨:38]친절한학생 2019.11.20 29273 125
번역기사 [메일] 무리뉴 연봉은 1500만 파운드. 포체티노가 받던 연봉의 거의 2배 208 첨부파일 포텐 [레벨:35]CL 2019.11.20 52829 210
번역기사 [미러] 감독 지명에 대한 무리뉴와 레비의 코멘트 64 포텐 [레벨:33]Euclis 2019.11.20 28906 137
번역기사 [익스프레스] 前첼시선수 “무리뉴는 변하지 않으면 토트넘에서 실패할것” 80 첨부파일 포텐 [레벨:9]미국대장풀리식 2019.11.20 38195 133
번역기사 [데일리메일] 해리 윙크스 "감독님이 아니었더라면..오늘의 저는 없었을거에요... 저는 감독님에게 빚을지고 있습니다.." 98 첨부파일 포텐 [레벨:34]권나라닷컴 2019.11.20 29278 137
번역기사 [스포르트-S 빌트 인용] 알렉산더 뉘벨의 미래는? 노이어의 서브 vs 샬케 캡틴&고액 연봉 16 [레벨:36]베니막스레온랄프 2019.11.20 621 22
번역기사 [Liv Echo] 콥들은 포체티노 경질 이후 SON을 데려올 것을 촉구 247 첨부파일 포텐 [레벨:23]신발장수 2019.11.20 36786 139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3150 3151 3152 3153 3154 3155 3156 3157 3158 3159 ... 다음
/ 10,0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