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4 22:26

[MEN] 루이스 반 할: 나의 철학이 실패한 이유

조회 수 2257 추천 수 18 댓글 6

'And the fans are shouting every week, "Louis van Gaal's ARMY"' [MEN] 루이스 반 할: 나의 철학이 실패한 이유


루이스 반 할은 프리미어리그의 돈으로 적셔진 문화가 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이적 사업이 '적응의 문제'를 포함한다고 생각한다.


반 할은 2016년 챔피언스리그 조별 단계에서 탈락하고 프리미어리그를 5위로 마무리한 후 3년 계약 중 2년을 보낸 이후 경질되었다.


비록 반 할이 감독 지휘봉을 잡은 마지막 경기에서 FA컵 우승 트로피를 따내었지만, 반 할의 매우 칭찬받았던 '철학'이 경질의 결정적 요인였다. 유나이티드는 9월과 11월 사이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11경기에 연이어 전반전을 무득점으로 보냈고 49 리그 득점을 기록했다 - 이는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적은 득점이였고 서포터들은 그들의 시즌 티켓을 갱신하지 않을 것이라 으름장을 놓았다.


반 할은 2억 5830만 파운드를 사용하여 13명의 선수를 영입했지만, 앙헬 디 마리아와 라다멜 팔카오가 한 시즌 후 떠났고 빅토르 발데스가 훈련장에서 언쟁을 벌인 이후 이적 목록에 오르는 등 끔찍한 성공률을 보였다.


모르간 슈나이덜린과 멤피스 데파이는 18개월 후 매각되었고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그로부터 2개월 후 떠났다. 슈나이덜린은 후에 반 할이 그를 '로봇'으로 만든다며 불평했고, 데파이는 그의 자서전에서 반할의 코칭 방법에 의문을 제기했다.


유나이티드는 반 할이 선임되기 전인 2014년 데이비드 모예스의 임기 시절에 유럽 대회에 진출하는데 실패했고, 반 할은 첫 시즌에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내야한다는 압박감을 받았다. 반 할은 그 기대를 충족했지만 두번째 시즌에는 탑4 진입에 실패하며 그러지 못했다. 그리고 그것이 그의 주요 경질 요인이였다.


El Pais가 프리미어리그가 라 리가에 비해 더 경쟁적이냐는 질문에, 반 할은 "네, 하지만 더 나은 축구 선수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계속된 영입들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는 최고의 선수를 보유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스페인의 철학은 그들을 활용하기 위해 교육시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구단들은 그들이 재정적 여유가 더 있기에 선수를 영입합니다. 하지만 영입은 적응의 문제를 수반합니다. 전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라 리가가 낫죠. 하지만 프리미어리그는 스페인보다 볼에 대한 압박이 강하기 때문에 더 경쟁력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나이티드는 그들이 반 할 임기 시절 그랬던 것 처럼 돈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으려 한다. 그들의 지금까지 유일한 여름 영입은 다니엘 제임스이고, 그를 스완지로부터 데려오는데는 1500만 파운드가 들었고, 추가적으로 1800만 파운드까지 상승이 가능하다.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이후 보인 반 할의 솔직함은 서포터들로부터 이해를 끌어내었고, 그는 2017년 10월 유나이티드의 안필드 원정에서 기립 박수를 받았다.


출처: https://www.manchestereveningnews.co.uk/sport/football/football-news/man-utd-news-van-gaal-16477296

  • [레벨:23]가싯 2019.06.24 22:30
    눕둥님..
  • [레벨:24]크리스스몰링 2019.06.24 22:32
    똑같은 내용이 두번 나옴
  • [레벨:18]멘다 2019.06.24 22:34
    크리스스몰링 번역하다가 갑자기 문단이 이상해져서 뭐지 했는데 복붙이 됬구나..
  • [레벨:3]꽃세정 2019.06.24 22:37
    쩝.. 명장이 스스로 실패라고 칭하는거 보니 왤케 슬프냐 ㅠ
  • [레벨:27]타락한선인 2019.06.24 23:16
    맨유에서 2번쨰 시즌 한창 부진해서 경질설 돌떄도 자기 자신의 능력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말하지 않았었나.. 반할은 선수들한테 세부지침같은걸 너무 많이주는거같음
  • [레벨:1]Kidcoz 2019.06.25 21:41
    맨유개죽쓰고 반할인터뷰번역하면 포텐치트키였을만큼 재미있었는데

글 목록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O Jogo] 일본 국적의 마에다 다이젠, 마리티무행 12 첨부파일 [레벨:24]콘세이상경질 2019.07.19 2128 20
번역기사 [ESPN] 코시엘니가 나갈 경우에 홀딩이 주장이 될 가능성 존재 56 첨부파일 포텐 [레벨:25]김월곶 2019.07.19 19019 87
번역기사 [라 섹스타] 아틀레티코, 이전 경기장이었던 비센테 칼데론 매각완료 56 첨부파일 포텐 [레벨:33]ATM꼬마 2019.07.19 20700 205
번역기사 [메트로] 프랭크 램파드-첼시 훈련장에서의 리더는 조르지뉴. 96 첨부파일 포텐 [레벨:38]황예지. 2019.07.19 22441 122
번역기사 [footballscotland] Emilio Izaguirre는 셀틱을 고소하였다. 3 첨부파일 [레벨:32]oh co 2019.07.19 356 8
번역기사 [스포르트빌트] 마누엘 노이어 "아무 이유없이 집에 있지 않는다" 8 첨부파일 [레벨:40]Noel갤러거 2019.07.19 2101 20
국내기사 [골닷컴]이승우,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프리시즌 100% 소화 245 첨부파일 포텐 [레벨:39]오란다 2019.07.19 49320 264
번역기사 [골닷컴] 솔샤르의 능력 부족+혼란에 빠진 첼시=아스날의 챔스 진출?! 141 첨부파일 포텐 [레벨:1]팍지 2019.07.19 22943 74
국내기사 [일간스포츠]21세기 첫 A대표팀 '평양 맞대결' 성사되나... 북한과 묶인 벤투호 14 첨부파일 [레벨:4]시라이시츠무기 2019.07.19 1842 17
번역기사 [풋볼런던] 칼럼 체임버스 "나의 계획은 아스날에 남아 경기를 뛰는 것" 91 첨부파일 포텐 [레벨:34]직설/개집해체해 2019.07.19 18293 80
번역기사 [마르카]레알 마드리드 여성 팀의 첫 영입 선수 7 첨부파일 [레벨:38]에이미산티아고 2019.07.19 700 25
번역기사 [MEN] 앙헬리노 曰 "맨시티에서의 주전, 그것이 내 목표이다." 34 첨부파일 포텐 [레벨:27]EXID 2019.07.19 12171 71
번역기사 [Ajansspor] 샬케, 플라멩고 풀백 미구엘 트라우코 영입 임박 3 [레벨:36]베니막스레온랄프 2019.07.19 740 8
번역기사 [빌트] 카이 하베르츠가 100m유로의 가치가 있는 이유/뮌헨, 리버풀, 바르셀로나가 관심있음 116 첨부파일 포텐 [레벨:35]이걸왜지냐고 2019.07.19 28937 119
번역기사 [풋볼 이탈리아] 네이마르의 아빠는 유벤투스와 접촉 중 182 첨부파일 포텐 [레벨:24]디아처 2019.07.19 29128 121
번역기사 [스카이스포츠] 바르샤, PSG에 9000만 파운드+선수 두 명을 제안 116 포텐 [레벨:1]팍지 2019.07.19 28406 96
번역기사 [RN] 오잔 카박은 발 부상으로 팀 훈련 복귀가 더 늦어질 예정 1 [레벨:36]베니막스레온랄프 2019.07.19 477 8
번역기사 [키커] 데이비드 바그너: 저번시즌 우리는 14위였다. 4-5위에 대해 말할 필요없어. 1 [레벨:36]베니막스레온랄프 2019.07.19 522 14
번역기사 [바바리안풋볼] 페터 헤어만 예비역 주임원사 코바치 중머장 옹호 4 첨부파일 [레벨:40]Noel갤러거 2019.07.19 469 6
번역기사 [캐논] 비엘릭은 아스날을 떠날 예정 53 첨부파일 포텐 [레벨:25]김월곶 2019.07.19 15489 77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3830 3831 3832 3833 3834 3835 3836 3837 3838 3839 ... 다음
/ 10,0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