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4 22:54

포텐 [데일리메일] 타미 아브라함: 첼시 이적징계? 나한테는 개좋은 기회

조회 수 11783 추천 수 85 댓글 40
15156384-7172725-image-a-3_1561318598850.jpg [데일리메일] 타미 아브라함: 첼시 이적징계? 나한테는 개좋은 기회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7172725/Chelseas-Tammy-Abraham-eager-capitalise-transger-ban-choice-striker.html

 

타미 아브라함은 첼시의 이적시장 징계를 이용하여 스탬포드 브릿지의 1옵션 스트라이커가 되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로 마음먹었다.

 

첼시는 CAS(스포츠 중재 재판소)에 지난 4월 내려진 징계에 대해 항소했으나, 징계가 유효하다는 판정이 나옴에 따라 다음 2번의 이적시장에서 영입할 수 없게 되었다. 이는 어린 선수들에게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아브라함은 첼시 아카데미의 산물이지만, 지난 2년 간 그는 임대로 첼시를 떠나 있었다. 그는 챔피언십에서 26골을 넣으며 지난 5월 아스톤 빌라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도왔다. 빌라는 다음 시즌에도 이 21세 선수를 데려오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유벤투스에서 임대로 합류하여 6개월 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곤살로 이과인의 미래가 미궁에 빠졌고, 아브라함은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자신의 여름휴가를 끝내고, 인상을 남기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것이 클럽의 모든 어린 선수들이 생각하는 방식이다 우리에게는 훌륭한 기회가 생겼고, 우리는 훈련으로 돌아가 성실히 임해야 한다.’ 월요일 밤 크로아티아와의 유로 2019 U-21 경기에서 잉글랜드 팀의 선발로 나설 아브라함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미 클럽과 프리시즌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 나는 몇 주의 시간을 가진 후 돌아와서 훈련을 시작할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프리미어리그에 뛸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첼시의 어린 선수들에게는 이보다 좋은 시기가 없을 것이다. 최선을 다하겠다.’

 

올해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해이다. 지금 해내지 못하면 영영 기회는 없다. 어린 선수들에게 이보다 좋은 시간은 없을 것이다. 이적시장 징계는 클럽에게는 원치 않은 낭패이지만, 우리에게는 흥분되는 일이다. 나는 몹시 흥분했고, 다른 선수들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첼시를 맡을 다음 감독으로는 프랭크 램파드가 유력해 보인다.

 

development squad 감독 조 에드워즈가 더 고위의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조디 모리스가 스탬포드 브릿지로 돌아온다면 아브라함에게는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브라함: ‘만약 그(램파드)가 감독으로 선임된다면 훌륭할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믿고, 내가 보고 자란 램파드 밑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다. 또한 내가 더 어릴 때 조디가 코칭을 해줬기 때문에 이 역시 긍정적인 요소이다.’

 

누군가가 나를 믿어주는 상황에서, 분투하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나는 몹시 들떠있다.’



추천 감사합니다!

첨부 파일
첨부파일

글 목록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공홈] 클롭 "밀너같은 선수를 데리고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67 포텐 [레벨:38]킬리안응답해 2019.07.18 18196 101
번역기사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 이번 여름 선수 판매수익은 137.5m유로 25 첨부파일 [레벨:34]토니8 2019.07.18 619 21
국내기사 [스포츠조선] '여축 간판공격수'이금민, 맨시티 유니폼 입는다 25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레벨:34]바발바발 2019.07.18 13866 96
번역기사 [violanews]우나이 에메리: "피오렌티나전에 유망주들 많이 나올듯." 14 첨부파일 [레벨:34]직설/개집해체해 2019.07.18 579 13
번역기사 [BBC] 네이션스컵 결승 앞둔 마네 "네이션스컵 우승이랑 챔피언스리그 우승 메달이랑 맞바꿀수있어" 21 [레벨:38]킬리안응답해 2019.07.18 1671 23
국내기사 [베스트일레븐] 파티서 만난 쿠티뉴와 피르미누, 화제는 리버풀 복귀? 11 [레벨:37]브루스터 2019.07.18 919 16
번역기사 [더선] 히바우두 "쿠티뉴가 복귀한다면 리버풀은 더 강해질것, 그러나 트로피에 대한 부담도 많이 받을것" 17 [레벨:38]킬리안응답해 2019.07.18 2996 16
번역기사 [더선 독점] 로셀소 60m 제의를 거절한 레비 32 포텐 [레벨:2]modric10 2019.07.18 21921 98
번역기사 [디 마르지오] 더 리흐트 - 저는 이탈리아 수비수들을 사랑하기에 유베를 선택했습니다. 51 첨부파일 포텐 [레벨:34]No.10디발라 2019.07.18 16481 95
번역기사 [le10sport] 바르셀로나가 다음으로 노리는 선수는 버질 반다이크다 216 포텐 [레벨:38]킬리안응답해 2019.07.18 21362 98
번역기사 [24H]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 콩 푸엉, 유럽진출 후 첫 선발출전 49 첨부파일 포텐 [레벨:24]축구로보답 2019.07.18 28653 129
번역기사 [마르카] 호날두는 다시 한 번 발롱도르 후보들중 한 명이다 24 [레벨:38]킬리안응답해 2019.07.18 1327 23
번역기사 [미러-대런 루이스] 토트넘 - 로 셀소 오퍼 예정, 클럽 레코드 다시 부술 준비 98 첨부파일 포텐 [레벨:33]혜리윙크스 2019.07.18 16153 95
번역기사 [데드라인] 아마존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발표 15 첨부파일 [레벨:21]양호하군 2019.07.18 1707 22
번역기사 [스포르트빌트] 뮌헨 또 다른 스페인 선수 관심 11 첨부파일 [레벨:40]Noel갤러거 2019.07.18 1794 16
번역기사 [ANI뉴스] 마르코 로이스는 클롭을 극찬했다 "도르트문트간 이유중 하나는 클롭" 29 포텐 [레벨:38]킬리안응답해 2019.07.18 18809 103
번역기사 [더선] 아르센 벵거:"나는 우리 로랑이 그럴줄 몰라써" 43 첨부파일 포텐 [레벨:34]직설/개집해체해 2019.07.18 20178 189
번역기사 [공홈] 로버트슨 "다시 아놀드와 어시스트 경쟁을 할겁니다" 57 포텐 [레벨:38]킬리안응답해 2019.07.18 20670 101
번역기사 [Joaquim Piera, SPORT] 네이마르 복귀를 위한 솔루션 54 포텐 [레벨:34]murdoch_ 2019.07.18 12352 58
번역기사 [공홈] 클롭 "브루스터에게 기대를 하고 있으나 부담을 줘서는 안돼" 41 포텐 [레벨:38]킬리안응답해 2019.07.18 9218 69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3830 3831 3832 3833 3834 3835 3836 3837 3838 3839 ... 다음
/ 10,0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