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8 00:35

포텐 [디 애슬레틱-제임스 피어스] 1월 센터백 영입/바이날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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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중석은 티켓을 구한 2000명의 팬들로 들어서 있었다. 270일 만의 일이었다. 30년의 기다림을 목도하지 못한 사상 초유의 일로 리버풀 팬들은 더할 나위 없는 기대감에 응집되어 있었다. 

주장인 조던 헨더슨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지난 7월, 관중석은 비어있었고 시내 거리 퍼레이드는 진행되지 않았다. 사상 초유의 일이었다. 안필드는 고요했다. 

일요일 울버햄튼 전은 선수단이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표출할 첫번째 기회였고,직관한 팬들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을 대신해 이 자리에 있다는 걸 자각하듯이 응원가를 불렀다.  

안필드엔 1990년 이후 사상 최초로 “Bring on the Champions”가 울려펴졌고, 뒤이어 “Campione”, “You’ll Never Walk Alone”이 흘러나왔다. 살라가 코너 코디에게 견제를 받고 후반전 진영을 바꿔 콥 스탠드로 공격을 전개하자 팬들은 응원으로 화답했다. 

“완벽한 밤이었습니다. 2천명이 들어선 게 어떤 느낌일 지 상상해보셨습니까. 이리도 좋을 줄은 몰랐습니다.” 

퀴빈 켈러허는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면서도 발밑에서 별다른 실책을 범하지 않았다. 그 어린 선수가 페널티 박스에서 지시를 내리면서 수비진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다.  

희소식은 햄스트링 치료를 순조롭게 받고 있는 알리송이 별일이 없으면 다음 주 일요일 풀럼 전에 복귀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켈러허는 어깨를 쫙 피고 다닐 만한 자격이 있다. 켈러허는 아드리안을 확실하게 뛰어넘었다. 알리송의 백업 자원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로버트슨은 울버햄튼 전에서도 그냥 잘했다. 끝. 반대쪽의 니코 윌리엄스는 초기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경기 초반 받은 카드를 잘 관리했다. 울버햄튼은 아다마 트라오레를 옮겨 니코를 후반전 공략 목표로 삼았지만 니코는 흔들리지 않았다. 

파비뉴와 마팁은 반다이크와 조 고메즈가 결장한 가운데서도 견고한 센터백 조합을 더욱 공고히 다졌다. 반다이크를 전방십자인대로 잃었지만, 리버풀은 지난 11경기에서 6경기 무실점 경기를 달성했다. 실점은 단 6골이다. 

1월에 센터백을 영입하면 시즌 후반기에 임하는 선수단에 심신의 안정과 양질의 선수를 더해줄 수는 있겠지만, 두 유망주인 리스 윌리엄스와 냇 필립스가 월반해서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한달 전과 같은 긴박감은 없다. 

어제는 또 다른 아카데미 성골 유망주인 커티스 존스가 중원에서 바이날둠과 조던 헨더슨과 함께 제몫을 해준 날이었다. 자신의 테크닉, 피지컬, 전술 이해도가 1부 리그에서도 충분히 통용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존스는 벌써 지난 19-20시즌보다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쌓아올렸다. 

헨더슨은 중원에서 그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패스 성공률 91%를 찍은 헨더슨이 기록한 패스 수는 81회, 가장 많이 패스를 했다. 헨더슨은 7차례나 볼 소유권을 재확보한 유이한 선수였다. 다른 한 명은 로버트슨이다.   

역습으로 일궈낸 득점을 절친인 반다이크에게 헌정한 바이날둠은 감탄스러움 그 자체였다. 도통 지친 기색을 보이지도 않는 바이날둠은 기계 같은 선수다. 지난 5주 동안 구단과 국대에서 11경기 연속으로 선발로 출전했다. 

하지만 현행 계약이 마지막 6개월 차로 접어들면서 바이날둠의 거취는 불확실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여전히 클롭은 상당한 규모의 조건을 받을 만하다고 여기는 바이날둠과 협상이 타결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걸고 있지만, 바이날둠이 하릴없이 리버풀을 떠나게 된다면 그는 리버풀의 레전드로서 구단을 떠나게 될 것이다.  

1선에선 조타 대신 피르미누를 선발로 내세운 클롭이 옳았다는 걸 피르미누가 보여주었다. 브라질리언 그 특유의 번뜩임이 돌아왔다. 

마네는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몇차례 보여준 빌드업 플레이는 울버햄튼의 수비진에 압박을 가했다. 반대쪽에선 살라가 뒤흔들었다. 선제골과 마팁의 골을 창출한 살라는 17-18시즌 개막 이후 112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82득점 30어시스트) 이와 가장 근접한 수치를 기록한 선수는 91개를 기록한 해리 케인이다. 

아놀드와 나비 케이타가 부상에서 복귀한 것도 보너스가 되었고, 여기에 앞으로 몇주 안에 티아고 알칸타라와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 복귀하면 클롭에게 닥친 난이도는 한결 낮아질 것이다. 

이번 시즌 리버풀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생각해보면, 단순 골득실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는 건 정말 놀랄 노자 그 자체나 다름없다. 

경기가 끝나고 한결 감격에 차 콥 스탠드로 향한 클롭은 가슴에 새겨진 리버버드를 쓰다듬기 전 주먹을 불끈 쥐어보였다. 30년 만의 목마름을 끝내고 역사에 글씨 하나를 덧새김한 리버풀 탈의실에선 지난 시즌 하지 못했던 경험을 한 번 해보자는 연료가 쉴새없이 공급되고 있다. 이번에 리버풀이 그 임무를 완수한다면 안필드는 황홀경한 공간이자 장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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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athletic.com/2239704/2020/12/07/liverpool-wolves-fans-goosebu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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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38]트래비스스캇. 2020.12.08 01:15
    요즘 부상많은데 둠 부상안당한다고 무조건 잡아야된다그러는데 아무리봐도 이새끼 4년+17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습시 백패스맛좀 더 봐야 정신차릴거냐
  • [레벨:2]프로악질콥 2020.12.08 00:39
    제발 사
  • [레벨:38]트래비스스캇. 2020.12.08 01:17
    프로악질콥 근데 이정도면 겨울넘기고 여름때 제대로 사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음 티아고까지 돌아오면 파비뉴가 센백감으로써 생기는 중원공백도 훌륭하게 채워지니까 필립스 리스윌리엄스도 잘해주고
  • [레벨:22]범프오브치킨 2020.12.08 03:16
    트래비스스캇. 마팁만 안당하면 어떻게든 돌아갈듯 마팁-파비뉴 라인으로 서면 무실점으로 잘되던데
  • [레벨:9]기릴보이 2020.12.08 00:44
    선수 부상 -> 보강 해야한다는 기사 -> 어디선가 나타난 유스 -> 경기 캐리 -> 선수 복귀
  • [레벨:28]코스타 2020.12.08 03:25
    기릴보이 선수부상>보강해야한다는 기사>보강할 계획없다는 반박문 올라오면서 유스 1군 콜업>경기 캐리>겨울 이적시장 지남>똥쌈>이적시장 의문 재기
  • [레벨:22]태종태세비욘세 2020.12.08 00:46
    니코도 수비적으로 훌륭하게 잘해줬음. 네투 막는거 좀 버거워보이긴했지만 ㅋ
  • [레벨:17]챨스T 2020.12.08 00:51
    장기부상 끊은 반닼, 고메즈 빼면 올해 안에 다 돌아 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추가적인 부상만 없으면 상위권에 계속 머무를 수 있을듯. 제발 부상은 이제 그만...
  • [레벨:22]너디 2020.12.08 02:24
    챨스T 티아고 이미 1월까지 못온다고 기사 뜸
  • [레벨:5]날두감옥행 2020.12.08 00:52
    바이날둠 재계약해야지 이만한 국밥형미드 몇없음
  • [레벨:11]Weekend 2020.12.08 00:59
    부상 존나 심한데도 잘해주고 있다.
  • [레벨:20]티아고맘. 2020.12.08 01:07
    바이날둠은 재계약해주고 챔보 케이타를 버려야지
    근데 17만은 좀 그렇고 계약기간만 3+1로 맞춰주면
    12~13정도로 합의하지 않을까 싶은데..
    [댓글이 수정되었습니다: 2020-12-08 01:23:49]
  • [레벨:4]기적 2020.12.08 01:09
    4년 17만이 애새끼 이름인가ㅋㅋㅋ

    헨더슨이 15만 받는데 이제 진짜 아름다운 이별할 때 라니까
  • BEST [레벨:38]트래비스스캇. 2020.12.08 01:15
    요즘 부상많은데 둠 부상안당한다고 무조건 잡아야된다그러는데 아무리봐도 이새끼 4년+17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습시 백패스맛좀 더 봐야 정신차릴거냐
  • [레벨:24]쫄만스 2020.12.08 03:38
    트래비스스캇. 둠이 팀레전드인건 절대 부정못하지만 4년 17만은 진짜 선넘는거임
  • [레벨:21]임상약리 2020.12.08 03:59
    트래비스스캇. 4년 17은 선 씨게 넘었고 2+1년 13~15정도면 해야된다고 봄.
  • [레벨:25]댕추댕추 2020.12.08 04:35
    트래비스스캇. 응애 ㄴㄴ
  • [레벨:2]하하호호하하 2020.12.08 04:42
    트래비스스캇. 솔직히 2+1이 딱 좋은데
  • [레벨:30]살라의왼발슛 2020.12.08 08:03
    트래비스스캇. 2+1년 주급 12만~13만이 클럽에서 해줄수 있는 마지노선이라고 봄
  • [레벨:2]AirMax97 2020.12.08 01:18
    0입은 아닙니다 ㅠㅠ 하나는 제대로 데리고옵시다
  • [레벨:27]TAA-066 2020.12.08 02:03
    대체 왜 잘하는거지 🤔🤔🤔🤔
  • [레벨:11]Weekend 2020.12.08 03:02
    TAA-066 본체 클롭이 있어서
  • [레벨:26]Fool!! 2020.12.08 02:50
    어차피 케이타랑 챔보 팔고 새로 미드필더 영입할 거면 유리몸들만 골라서 데려올 것도 아닌데 바이날둠을 무조건 잡아야 될 이유도 없지. 바이날둠의 가장 큰 가치라는 튼튼함은 다른 애들이 부상당해서 부각되는 거잖아. 그리고 바이날둠보다 우선적으로 뽑힐 미드필더만 셋이나 있는데 그 비싼 주급에 계약할 이유도 없고.
  • [레벨:11]Weekend 2020.12.08 03:02
    Fool!! 근데 클롭이 케이타랑 챔보 팔까? 믿음의 축구 갈거같은데
  • [레벨:30]살라의왼발슛 2020.12.08 08:04
    Weekend 챔보는 홈그로운 때문에 못팔고 케이타는 재능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때문에라도 못팔듯 ㅋㅋ
  • [레벨:28]Propose 2020.12.08 08:33
    Fool!! 오래 봐서 알잖아
    클롭이 케이타와 챔보와 그것보다 더한 샤키리도 본인이 나가겠다는 거 아니면 안 팔 사람인 거 마팁도 뭐 이번 시즌 아무리 잘해도 제발 인저리 프론 지긋지긋하니까 여름에 내치고 센터백 둘 영입 갑시다!!!!!!!!! 이게 팬들 여론이지만 마팁도 무조건 잔류겠지

    케이타 챔보 판다는 가정 하에 미드필더 한 2-3명 영입할 수 있는 팀 / 클롭이 그런 성향이라면 나도 당연히 바이날둠 보내는 것도 좋다고 봄
    그냥 내년에도 인저리 프론들 다 안고 가고 인저리 프론들은 또 내내 누워있고 이번 시즌마냥 중원 뎁스 노답될 게 훤히 보여서 말이지
  • [레벨:26]Fool!! 2020.12.08 14:11
    Propose 그 가정이면 바이날둠을 재계약 한다고 해도 다들 원하는 대로 케이타,챔보를 팔지도 않을 거임. 결국 거의 현상 유지된 상태로 2,3년은 더 간다는 건데 그건 아무도 안 원하겠지. 내가 내보내자는 것도 믿음축구라서임. 아이러니하게도 바이날둠의 가치가 지금 극대화된 건 다른 선수들이 부상당해서잖아. 그럼 챔보나 케이타를 팔고 원하는 대로 부상 잘 없는 튼튼한 선수를 데려온다고 하면 바이날둠은 더 이상 재계약 했을 때처럼 가치 있는 선수가 아님. 그럼 그 때 가서 팔자고 할텐데 또 못 팔고 붙들고 있겠지.
  • [레벨:28]Propose 2020.12.08 14:39
    Fool!! 맞아

    바이날둠 재계약 한다해도 둘 다 팔지도 않을 거라고 난 그렇게 생각함
    물론 보낸다고 해도 둘 다 팔지도 않고 데려갈 거고 왜냐? 클롭은 그래왔으니까. 물론 내년부터 갑자기 사람이 달라져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긴 한데, 아마 높은 확률로 그러겠지.

    공감함. 근데 내 생각에는 체임벌린, 케이타 중 한 명이라도 나가면 그나마 다행이고 둘 다 내년에도 데려갈 확률이 높은 지금 시점에서는 적당한 기간에 적당한 금액이면 남기는 게 괜찮아보인다는 거지. '인저리 프론' 둘 +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한 티아고, 헨더슨, 밀너까지.

    우리 둘 다 공감할 텐데 '어차피' 여름에 빅 사이닝 해야할 부분은 센터백임. 그리고 바이날둠 내보내고 미드필더 데려와봐야 또 팀 적응 필요하고, 뭐 보나마나 어리고 어중간한 선수나 데려오겠지. 그럴 바엔 그냥 남기자는 거지. 감독이 가장 중용하고 재계약을 간절히 원하고 잘 쓰는 선수니까.

    결국 돌고 돌아 문제는 인저리 프론 둘 때문에 바이날둠 보내자/남기자 의견이 갈리는 거라서 뭐...
    나도 그 둘만 이적시키고, 새로운 영입이 있을 거라면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 [레벨:32]-돌- 2020.12.08 03:06
    좆드리안 안 봐서 넘 좋다
  • [레벨:21]시진핑핑아밥먹자 2020.12.08 03:07
    바이날둠 3-4년에 12-13 정도면 괜찮은데 그 이상 좀..
  • [레벨:22]다니엘데이루이스 2020.12.08 03:08
    마팁도 부상당하지 않는 이상 센터백 영입할 확률은 낮을듯. 일단 중원에 핸도 둠 티아고 밀너 커존 케이타 챔보 등 자원이 너무 많다보니 파비뉴를 전업 센터백으로 가도 충분하고, 두번째론 필립스나 리스같은 땜빵 자원들이 제몫을 해주고 있음
  • [레벨:21]조온나아퍼 2020.12.08 03:16
    파비뉴 나중에 수미 올리면 얼까는거 아닌가몰러 ㅋㅋ
    이젠 센백이 주포지션 같다 ㅋㅋ
  • [레벨:23]룰랄룰루 2020.12.08 03:44
    4번째 주장단에다가 철강왕이라서 보내면 선수2명 보내는 기분일듯
  • [레벨:10]Curtis 2020.12.08 03:48
    그러게 최소한 2년 남았을때 13정도로
    올려주던가 팔던가 했어야지

    1년남으면 선수가 갑 입장인데

    근데 구단쪽에서도 케이타, 체임벌린 부상맨들 때문에 중원쪽 미래구상이 힘들긴 했을듯

    부상맨들 진짜 경기에서도 도움 안되고 교통정리도 힘들게 만드네
  • [레벨:24]면도한클롭 2020.12.08 03:53
    주급 17만이 줄만하다고 생각하는게 17만에 4년줘봐야 총액이 36m이 안나옴.
    근데 날둠 내보내고 이적료 36m으로 얘만한 미들 살수 없을거임.
    그리고 케챔 새끼들이 12만 쳐먹고 있는거 생각하면
  • [레벨:21]임상약리 2020.12.08 03:59
    면도한클롭 챔보이색기 부상전까지는 걍 축틀러 그자체였는데 씻팔 ㅜㅜ
  • [레벨:35]커피맛콜라 2020.12.08 07:55
    2+1 13+@ 이거면 딱인데
  • [레벨:2]사나없이어찌사나 2020.12.08 08:42
    ??:: 아이씨 제발 새우깡이나 자갈치라도 사 좀 깡소주만 먹지말고ㅠㅠ
  • [레벨:2]MANCHAST 2020.12.09 11:31
    아니 바이날둠 만한 친구 없는데 왜 저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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