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12:38

[프랑스 풋볼] 공격의 리더가 된 벤제마 독점 인터뷰

[레벨:35]AS모나코 실버에디션RN8
조회 수 375 추천 수 19 댓글 8

0AEC36D5-4C2E-4B92-B1D7-07DB84FAAD94.jpeg [프랑스 풋볼] 공격의 리더가 된 벤제마 독점 인터뷰

- 레알에서의 여정과 장수의 비결에 대해


"많은 희생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직업상 우여곡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009년, 제가 처음 레알에 도착했을 때 전 놀랐습니다."


"리옹은 마드리드에 비해 규모가 작은 도시입니다. 때문에, 구단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제도나 행정, 모든 것에 말입니다."


"레알은 세계 최고의 클럽이기 때문에, 건너야 할 장벽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도전했다."



- 공격수의 역할에 대한 그의 비전


"축구는 완전히 달라 붙어야 하는 게임이다. 나에게 있어 공격수의 역할은 단지 골만 넣는게 아니라, 공간을 열어주고, 팀 플레이를 하고, 동료에게 기회를 창출하고, 상대 선수를 지치게 하는 역할이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이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예전에는 한 시즌에 50골씩 넣어주는 선수가 있었고, 나는 도우미 역할을 했다."


"나와 크리스티아누는 좋은 콤비를 형성했었다."


"항상 그가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그를 찾고 있었다."


"이제는 내가 공격의 선두자가 되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을 나에게 달린 일이다."


"나는 정말 레알에서 진짜 축구를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



- 젊은 선수들과의 역할에 대해


"매우 중요하다. 그들은 내가 내가 리옹에서 이적했을 때 모습이 생각난다."


"에를 들어, 18세 밖에 되지 않은 비니시우스의 모습에서 말이다."


"나는 가끔 그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선 "기다려봐, 나는 18살 때 천천히 가고, 그 나이 때 어땠는지 기억하고 있어." 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그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와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그는 매우 강한 선수다."


https://www.francefootball.fr/news/A-lire-dans-le-nouveau-numero-de-france-football-l-entretien-exclusif-avec-karim-benzema-maintenant-c-est-moi-le-leader-de-l-attaque/992686


[퍼가기가 금지된 글입니다 - 캡쳐 방지 위해 글 열람 사용자 아이디/아이피가 자동으로 표기됩니다]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칼시오 메르카토] 첼시, 에덴 아자르 떠나면 바르셀로나의 필리페 쿠티뉴 영입하나. 95 첨부파일 포텐 [레벨:20]Reading 2019.04.22 22406 100
번역기사 [골닷컴] 솔샤르 '선수들이 맨유라는 클럽에서 뛴다는 게 어떤 의민지 신경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178 첨부파일 포텐 [레벨:38]'3' 2019.04.22 30570 128
번역기사 [골닷컴] 음바페 "난 PSG 프로젝트의 일부, 지단의 레알 경기들은 단지 팬입장에서 볼 것" 15 첨부파일 [레벨:31]브루스터 2019.04.22 871 27
번역기사 [버밍엄 메일]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울브스 릴의 니콜라스 페페 영입 추진. 11 첨부파일 [레벨:20]Reading 2019.04.22 2626 17
번역기사 [골닷컴] 데헤아는 팬들에게 사과 트윗을 보냄 63 첨부파일 포텐 [레벨:38]'3' 2019.04.22 23877 126
국내기사 [머니투데이] 손흥민이 차범근 뛰어 넘었다?…조사해보니 12 첨부파일 [레벨:35]연감 2019.04.22 2009 15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아르샤빈 리버풀전 4골 폭격, 10년 지나도 기억한 EPL 64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레벨:34]닼나 2019.04.22 15871 101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스페인 언론, 베일 태도에 분노 "경기장에서 휘파람만 불었어" 14 첨부파일 [레벨:1]크리스티안 2019.04.22 451 20
국내기사 [스포츠서울] 볼보이에게 폭언한 포돌스키, J리그서 징계 위기 9 첨부파일 [레벨:2]K리그홍보대사 2019.04.22 2098 22
국내기사 [osen]'출전불발' 우레이, 中 언론 "휴식을 취했다" '자위' 73 첨부파일 포텐 [레벨:2]자카시ㅂ넘 2019.04.22 24176 95
국내기사 [연합뉴스] "손흥민 차범근, 누가 더 뛰어난가…손흥민 51.5% 우세"[리얼미터] 23 [레벨:32]gas 2019.04.22 729 19
번역기사 [공홈]바이날둠이 밝힌 카디프전 골의 비밀 36 첨부파일 포텐 [레벨:3]#66 2019.04.22 18275 113
번역기사 [BBC] 위르겐 클롭 "우리는 트로피 말고 팬들에 의해 자극 받고 있습니다." 41 첨부파일 포텐 [레벨:7]자봉이 2019.04.22 20065 81
국내기사 [스포츠 조선]포항 '최순호 감독 경질' 45 첨부파일 포텐 [레벨:22]NO12.김승대 2019.04.22 10909 122
번역기사 [스카이스포츠] 노리치는 오늘 우승을 확정지을까?, 챔피언쉽 44라운드 예측 13 첨부파일 [레벨:34]친절한학생 2019.04.22 321 18
번역기사 [더썬] 42개의 트로피,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축구선수 다니 알베스 19 첨부파일 [레벨:20]Swanson 2019.04.22 1662 24
국내기사 [스포츠아시아] 구디슨 참패 후, 서포터를 찾아간건 팀의 막내들과 솔샤르 감독뿐 79 첨부파일 포텐 [레벨:3]짱캐슬잔류해 2019.04.22 18700 249
번역기사 [스포탈코리아]"호날두, 이번 시즌 유럽 최악 프리키커 1인"(英 매체) 113 첨부파일 포텐 [레벨:3]베니머루당 2019.04.22 32602 176
평점 [스카이스포츠] 맨유 vs 에버튼 평점 2 첨부파일 [레벨:22]팔카오카카오 2019.04.22 1307 12
번역기사 [더비셔 텔레그래프] "그는 마법사야" - 더비 카운티 팬들이 완전 영입을 원하는 선수들 9 첨부파일 [레벨:20]에비야 2019.04.22 2319 24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 다음
/ 8,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