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6 19:01

포텐 [미러] 그릴리쉬 테러범 '감방에 있던 게 내 인생 최고의 나날'

[레벨:38]파란리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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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그릴리쉬 테러범 \'감방에 있던 게 내 인생 최고의 나날\'

지난 버밍엄 VS 아스톤 빌라전에서 잭 그릴리쉬의 뒤통수를 때리며 테러를 가했던 폴 피첼은 3개월 형을 받았으나, 약 한 달만에 조기 출소하게 됐으며, 폴 미첼은 출솧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난 감옥에서 나왔다. 이번 월요일에 석방됐다. 물론 나오니까 기분 좋다. 내 인생 최고의 한 달이었다. 가족들이랑 떨어져 있는게 힘들었지만, 모든 게 좋았다."

후회하냐는 질문을 받고


"그 문제에 대해선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난 아무 것도 사과하지 않는다."

당시 경찰은 폴 미첼이 그릴리쉬의 뒤통수를 때리고, 홈팬들에게 손으로 키스를 보내며 경기장 밖으로 걸어나올 때까지 기다렸었다. 당시 재판장이었던 앨리슨 피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폭행은 그냥 자신의 일을 하고 있던 축구 선수에게 가해진 아무 이유없는 공격이었다. 한 번의 펀치일 뿐이었지만, 그릴리쉬가 쓰러지기 충분한 힘이 담긴 펀치였다. 이런 종류의 행동은 받아들여질 수 없으며, 당신에게 영구 출입 금지를 내린 당신의 축구 클럽과 같은 견해를 공유한다."

그릴리쉬는 자신이 충격받았고, 무서우면서도 더 나쁜 일이 벌어지지 않아 운이 좋다 느낀다고 말했다. 거의 23,000명 이상의 관중이 경기장에서 해당 사건을 목격했으며, 해당 장면은 방송을 통해 생중계 됐었다.


0_Championship-Birmingham-City-v-Aston-Villa.jpg [미러] 그릴리쉬 테러범 \'감방에 있던 게 내 인생 최고의 나날\'

출처 :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jack-grealish-attacker-says-prison-1433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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