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4 01:51

여군 첫 '붉은 베레' 탄생...이윤지 공군 하사, 특수부대 공정통제사 임명

조회 수 1807 추천 수 10 댓글 8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084636


특수부대에 여성들은 계속 늘어나는데 징병은 안하는...
  • [레벨:30]김농부 2021.02.24 02:00
    여성징병 솔까 남군한테 짐이다.
    "왜 여잔 군대 안 가"라고 그만 징징대고
    국방세 징수나 고민하자.

    남녀불문 군복무 안 했으면 국방세 납부하고
    그 걷힌 국방세로는 오로지 군 의무복무한 자의 봉급 및 복지로 지출하는 거다.

    이게 형평이다.
  • [레벨:22]Y아킨펜와Y 2021.02.24 02:13
    김농부 돈의 문제라기 보다는 대한민국 출산율 생각해보면 국군 병력 유지에 문제점이 있음.
    국군 병력 숫자가 줄어들수록 대한민국 경계망은 느슨해지고 구멍이 많아진다는 뜻
    분명 신체적 차이를 고려하면 남성 병력이 여성 병력보다 신체적인 활동을 더 많이 할거임. 하지만 이것은 남녀의 신체 차이이며 이를 인정하고 서로 보완 협력해나갈 필요가 있는 부분이기에 짐이라고 표현하는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되네요.

    단순한 생각으로 여자들도 당해보라는 식으로 여성징병을 외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성적으로 대한민국 현실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여성 징병은 가까운 미래에 필연적으로 고려해야하는 안건임
    국방 정책에 따라 25년~26년이면 국군 병사 월급 100만원에 오를 정도로 빠른 속도로 임금이 상승 중이지만 낮은 출산율로 인한 군입대 인구수는 바닥을 향하여 달리고있음.
  • [레벨:30]김농부 2021.02.24 02:21
    Y아킨펜와Y 단언컨데 짐입니다.
    육체적으로 성인 여성은 초딩 남성보다도 약합니다.
    물론 평균 성인 남성보다 강한 여성도 소수 있겠죠.
    그런 사람은 본문의 여군처럼 자원입대 하는 겁니다.

    여군 징병해봐야 그 뒤치닥 하는 거 남군입니다.

    국방의 의무는 꼭 병역으로만 이행할 수 있는 것 아닙니다.
    "상호 보완" 같이 추상적인 의견으로 의견개진 할 거면 걍 글삭이나 하시길.

    님 논리로 여성징병 가능하면 초딩징병도 가능함
  • [레벨:22]Y아킨펜와Y 2021.02.24 02:54
    김농부 단 하나의 다른 의갼에 이렇게 흥분하고 공격적으로 반응하시다니 유감스럽습니다.


    첫 번째로 육체적으로 성인 여성은 초등학생 남성보다 약하다는건 심히 비약적으로 일반화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운동하는 초등학생 남자의 경우 달리기나 기타 체력 평가 항목에 대해서는 일반 여성 혹은 일반 남성보다 뛰어난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교육기관에서 관찰한바 운동안한 일반 성인 여성이 초등학생 남성은 쉽게 완력으로 제압 가능합니다.
    이러한 완력 차이는 더 무거운 물건을 들수있고 더 오래 활동할수있는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두 번째로 육체적인 강함을 논하시고 싶으신걸로 파악되는데 군대 보직에는 모두 육체적 능력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여군 입대하는 사람들을 실제로 보시면 대부분의 경우 성인 남성보다 강한 사람들이 들어오는게 아닙니다.
    본문 속 여군의 경우는 언급하신대로 소수의 경우입니다.
    평범한 여성 지원자 중 육체적으로 뛰어난 여성이 특수부대에 가는겁니다.

    이러한 편협한 사고로 여군의 징병은 남군의 짐이다 라고 말하는건 비약으로 점철된 비판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방의 의무를 주장하신 바 금전적인 문제로 해결하는 방법도 존재하고 대체복무인 사회복무를 통하여 해결하는 선택지도 존재하겠지요. 하지만 이런 선택지는 대한민국의 출산율 문제가 해결되었을때 언급 가능한 사안입니다.
    지속적으로 말하지만 저는 여성 징병의 필요성을 논하는 가장 중대한 근거로 출산율 감소로인한 군 병력 유지의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의 해결방법으로 필연적으로 여성 징병제의 선택지가 존재하니 이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상호 보완'의 개념도 필요하다고 말한겁니다. 추상적 의견이라함은 여성은 남성 초등학생보다 약하니 남군의 짐이다라고 주장하는 선생님의 의견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 드렸지만 성인 여성과 남성 초등학생의 신체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성인 여성에게 긍정적 방향의 차이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정말 약한 여성들도 존재하겠지요. 그것은 국가기관에서 정하는 병역판정 기준에 따라서 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면제되겠지요.

    징집이라고 해서 남성 100% 징집이 아니듯이 여성도 군에 적합하지 않은 인원들은 철저한 기준에 따라 선별될겁니다.

    마지막으로 제 논리면 초등학생도 징집해 군대에 투입 가능하다고 비꼬면서 조롱하시는데 제가 말하는 상호보완은 일반적으로 육체적인 능력이 남성보다 부족한 여성이 신체적 활동이 많은 보직에 투입되기 보다는 비전투 보직에 투입하여 활동하는것을 뜻합니다.
    초등학생이 비전투 보직에 투입된다고 정상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하겠습니까?
    무분별한 조롱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이 언급하신 금전적 해결 방법도 하나의 선택지 이겠지만 그것으로 대한민국 인구절벽 문제로인한 군 병력 유지 및 감소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미래의 병력 충원 규모는 예측 가능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통일이 되거나 갑자기 출생률이 두 배 이상으로 오르거나 외국에서 용병을 데려오는게 아니라면 병력 부족은 막는게 불가능합니다.

    님의 주장대로 여군이 남군의 짐이라고 가정하더라도 위 상황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고려하거나 시행할 수 밖에 없는 안건이라는 겁니다.
  • [레벨:22]Y아킨펜와Y 2021.02.24 03:01
    김농부 말이 길어졌는데 짧게 설명하자면 가까운 미래에 여성 징병 없이는 국군 최소 병력 유지가 어려우니 여성 징병제를 언급하는 겁니다.

    남성만 군 복무하는 형평성 혹은 여성은 아무것도 안한다라는 생각에 근거하여 말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남군에게 짐이되는 밥이되든 필연적으로 고려하게될 안건입니다.

    국방비가 넘쳐나면 뭐합니까 국방비로 만들어낸 군사 자산 운용을 위해서는 병력이 필요한데 그 병력을 어디서 데려옵니까?
    츌생률이 두 배로 오르거나 외국에서 사람 데려오는게 아니라면 유지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인데 말입니다.
  • [레벨:22]Y아킨펜와Y 2021.02.24 03:13
    김농부 대한민국 정부가 국군 병사 숫자를 줄이고 간부 숫자를 늘리면서 어느정도 대응은 하고있지만 이는 결국 단편적으로 군 병력 감소 효과를 5년 정도 늦출뿐이라고 합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국방세를 걷어서 국군 병력에게 좋은 장비와 무기 급여가 제공된다고한들 좋은 장비와 무기를 운용할 사람을 돈으로 만들어내는건 불가능합니다.
    대형 함정과 장비가 늘어나는 해군 및 공군의 경우 이러한 문제가 벌써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 [레벨:25]빅사이즈우유통 2021.02.24 03:04
    사트도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공정통제사네 ㄷㄷ
  • [레벨:22]Y아킨펜와Y 2021.02.24 03:14
    빅사이즈우유통 저기 영어도 잘해야하는거 아님?
    진짜 대단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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