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00:05

포텐 동아시아권에서만 등장하는 특이한 무기.jpg

조회 수 111180 추천 수 284 댓글 153

1.jpg 동아시아권에서만 등장하는 특이한 무기.jpg

3.jpg 동아시아권에서만 등장하는 특이한 무기.jpg

4.jpg 동아시아권에서만 등장하는 특이한 무기.jpg

낭선이라는 빗자루 같이 생긴 무기는 동아시아에서만 등장하는 특이한 무기임


이 무기를 처음 사용한 나라는 명나라 였음

명나라가 왜구와의 전쟁때 날쌘 왜구의 일본도에 장창이 무용지물이었는데

이를 보완하고자 만든 것이 이 낭선이라는 무기임


장창은 리치는 길지만 공격포인트가 끝에만 있어서 날쌘 일본 무사를 막아내기에 역부족이었는데

이 낭선은 나뭇가지가지마다 칼날을 달아서 조금만 휘둘러도 

상대적으로 짧은 일본도를 든 왜구들이 접근을 할수가 없었음


그리고 이 무기는 임진왜란 당시에 조선에서도 일본 왜구들을 막는데 주요 방어무기로 사용되었음

말그대로 대왜구전용 무기라고 보아도 무방한 무기였던거임


또한 이 칼날에 독을 발라서 이 무기를 공격무기로 사용하는 고수들도 있었다고 함 



방송 매체에서는 유일하게 무사 백동수라는 드라마에서 이 낭선을 사용하는 모습을 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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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31]찐따마스터 2021.03.03 00:07
    짐살라마네 운용법 자체는 어렵지 않았는데 제대로 운용할라면 힘이 좋아야 했다고 함...상대적으로 장창보다 무거운 무기임
  • BEST [레벨:31]인비져블썸띵 2021.03.03 01:41
    J.KIopp 창의 장점이 숙련도에 비해 위력이 좋다는거임. 기본적으로 리치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어서 걍 농민 데려다가 훈련 좀 하고 배치해도 1인분은 할수 있음.

    숙련도 높은 사람끼리 칼vs창으로 싸우면 당연히 창이 유리한데, 평생 칼 써온 사무라이랑 창술만 좀 배운 일반병졸이랑 붙으면 사무라이한테 개발리는 상황이 많이 나와서 나온게 저 무기
  • BEST [레벨:21]짐살라마네 2021.03.03 00:08
    찐따마스터 쌀밥먹인 돌쇠한테 쥐어주면 되겠네요 차하하
  • BEST [레벨:24]J.KIopp 2021.03.03 01:21
    장창이 일본도에 밀린게 신기하네
    유튜브 대련 영상들 보면 거의 창이 우위를 가지던데
    창의 점,면 공격에 힘들어하던데
  • [레벨:24]금딸의연금술사 2021.03.03 02:45
    Volka 궁금한게 유럽군대는 아랍쪽 궁기병에는 어떻게 대처했나요? 아시아 북방기마민족이랑은 차이가 좀 많이 났나요?
  • [레벨:21]Volka 2021.03.03 02:51
    금딸의연금술사 십자군 전쟁 당시 말하는거면 별거 없음. 좋은 말에 튼튼한 갑옷 입은 기사가 꼬라박해서 죄다 박살내고 다님.

    기사들로만 처리하기엔 적 궁기병이 많다? 든든한 중장 입은 남정네들 끌고와서 묵묵히 전진함. 화살 따위 좆까고 전진해서 박살냄.

    그런데 적 궁기병이 기동하기 좋은 영토고 우린 걔네 잡을 방법이 없다?

    소수 부대를 미리 전진시켜 포위해서 떡장으로 밀어죽임

    기동하기 좋은 지형에 포위를 시키기도 마땅찮거나 우리가 쫒기는 상황이다?

    아ㅋㅋ 그럴 땐 뒤져야지 별 수 있나

    아시아 유목기병이랑 아랍 궁기병 간의 차이는 저도 잘 모르겠음. 아마 아랍 궁기병은 유목기병보단 조선 궁기병에 더 가깝지 않았을까요?
  • [레벨:24]금딸의연금술사 2021.03.03 03:16
    Volka 답변감사합니다
  • [레벨:24]얼터너티브 2021.03.03 07:21
    Volka 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았는데요 의견은 뭐 서로 다를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방진이라는거에 왜 이렇게 흥분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동양에선 유럽처럼 장창방진을 대규모로 운용하진 않았지만, 엄연히 존재했다.
    이거보고 한 소리고 님이 밑에 첨언 해놓은거 긁어온건
    역사서에 기록에 구절뿐이지 실제로 남겨진 진법에 대한 용례는 없어서 하는말입니다
    팔랑크스는 그리스시절부터 있구요
    [댓글이 수정되었습니다: 2021-03-03 07:35:43]
  • [레벨:21]Volka 2021.03.03 07:51
    얼터너티브 의견은 서로 다를 수 있죠, 근데 역사적 사실은 님 의견에 따라 갈리는 주관적 사실이 아닙니다.

    "동북아시아 지형 특성상 대형방진이 짜기도 까다롭고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힘들었을거임"

    이건 그냥 완벽한 헛소리에요.

    기본적인 배경지식이나 이해가 없는 사람이나 쓸법한 글입니다.

    그걸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댓글이 길어진 것 뿐이고요.

    님 댓글이 틀린 가장 큰 이유가 무어냐?

    팔랑크스 예시로 드셨죠? 구글에 세계지도 쳐서 한번 보고오세요.

    중원은 아예 평야로 퉁칠 정도로 평야가 많은 곳이고, 고조선과 부여, 고구려가 터를 잡은 요동땅, 만주땅도 비교적 평야가 넓습니다.

    그에 비해 팔랑크스가 주로 사용된 그리스, 터키 지역과 부분적으로 사용된 이탈리아 지역은 구릉지와 산지가 빽빽합니다.

    그리고 그리스 팔랑크스가 취약한 지역은 평지가 아니라 구릉지고요. 안그래도 안좋은 기동성이 크게 저하될 뿐 아니라 제대로 방진을 못이루면 전투력이 급락하거든요.

    즉, 지형만 따지면 오히려 팔랑크스가 적극적으로 활용될 지역은 유럽이 아니라 아시아였습니다.

    근데 왜 아시아에선 팔랑크스와 같은 병종이 등장하지 않았냐? 그걸 길게 풀어서 설명해줬는데 역사적 사실을 의견 차이로 폄훼하니까 더 할 말이 없네요
    [댓글이 수정되었습니다: 2021-03-03 08:02:59]
  • [레벨:21]Volka 2021.03.03 08:33
    얼터너티브 아 그리고 말씀하시는거보면 장창이 사용되었다 정도로 적힌건 못믿겠다! 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일단 동양의 수많은 병법서, 무예지에 장창이 들어간 진형이 많은건 일단 둘째치고, 당장 신라에서도 장창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부대를 운용했습니다, 사리사 든 그리스창병대처럼요. 그게 구서당 중 하나인 장창당입니다.

    http://m.riss.kr/search/download/Downloading.do?loading_mat_type=1a0202e37d52c72d&loading_fulltext_kind=&loading_url=5d716c99d3f8fc4a19e8b1193ac7691834decddc526e4bb0da375155838c278c669072a3429be99825252b794185e23e85fd4a53e5cdb1248b10a05afc2dcdb27c2a2b7420081a0b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428523

    신라 장창부대의 존재는 여러 사서에서 확인되며, 그냥 있었다 수준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신라 장창당의 방진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논문도 있습니다.

    저 글들 보시면 알겠지만 애초에 장창방진은 세계 어디서든 나타납니다. 정예병력이 떡장 두르고 장창 들어 돌격하는 팔랑크스 같은 경우가 드문 편일 뿐이고요...

    동아시아 세계에서 파이크나 사리사 수준의 장창을 든 부대가 두각을 드러내지 않은 건 지형 때문이 아니며,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은 것도 아니고, 장창방진 자체가 없던건 더더욱 아닙니다. 애초에 어중이떠중이들 모으면 쥐여주는게 창인데 어떻게 그 방진이 없을 수가 있습니까?
  • [레벨:21]앤서니배리 2021.03.03 02:00
    저거 백동수 지창욱이 주연인데 재밌게 봤었음 ㅋㅋ
  • [레벨:26]청와대횟집 2021.03.03 02:06
    앤서니배리 드라마 재밌게 봐서 원작 만화도 봤는데 만화도 꽤 재밌었음 근데 엔딩이 좀 그럼
  • [레벨:16]온천 2021.03.03 02:00
    근데 일본 주력무기는 창 아니었음? 일본도는 보조무기 아닌가
  • [레벨:24]나음부뚜르보작스 2021.03.03 02:01
    온천 전쟁이라면 맞는 말인데
    왜구는 해적집단이 대부분이니까 개인무장을 들고 시가전을 펼쳤을 것임
    군대급으로 쳐들어오는 일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해적질하던 놈들이 모인 그룹이라서 확실한 계기가 없었다면 구성이 비슷했을 듯
  • [레벨:16]어그로핑퐁장인 2021.03.03 02:05
    낭선으로 저렇게 후두르는게아니라 진법으로 방패병가운축으로 낭선 뒤쪽으로 장창병두고 지키는 대칭 진법으로 봤는데이런식으로 낭선으로 일본도 제압하고 장창병이 막타치는 구조아니였나 조선이랑 명이랑 활용이 달랐나
  • [레벨:33]인싸흥 2021.03.03 02:08
    검상대로 방어용..창상대론 개쳐발릴듯..
  • [레벨:24]안드로이드 2021.03.03 02:08
    빨라서 에임으로 조지기 힘드니까
    스플래시 무기를 고안한거네ㅋㅋ
  • [레벨:25]꾸르구름 2021.03.03 02:09
    저건 그냥 가느다란 나무 휘두르는거 아니여?
    저걸 어캐써..
  • [레벨:17]야채호빵이랑우유 2021.03.03 02:13
    꾸르구름 살점 베는것 만으로 일단 잠시동안 상대 무력화 가능하지 않을까?
  • [레벨:25]꾸르구름 2021.03.03 02:15
    야채호빵이랑우유 저거 몇번 휘두르면 체력 방전되서 ㅈㅈ칠듯
  • [레벨:30]요안크루이프 2021.03.03 02:15
    꾸르구름 원앙진이라고 창 검방 검 낭선 5명이 한조라 낭선이 탱커하면 그사이에 나머지애들이 조지는 구조임
  • [레벨:26]그아호 2021.03.03 02:30
    꾸르구름 저거 원래 사용법이 5~10인 파티용 무기임
    저거 든놈 옆에 방패병 있고 그 위에 창병 검병 지휘관등등 분대단위로 움직이는 분대전술무기였다고 생각하면됨
    혼자서 들고 싸우는게 아니라 분대지휘관이 지휘하면서 분대원들끼리 합을 맞춰서 쓰는 무기임 ㅇㅇ
  • [레벨:26]치트공 2021.03.03 07:55
    꾸르구름 혼자싸우는게 아니라 다른 병과병들이랑 조나 진형을 짜서 공격하는겨
  • [레벨:4]이모분함 2021.03.03 02:11
    이거 단독으로 쓰는게 아니라 한 10명쯤 되는 인원이 모여서 몇명은 낭선 들고 몇명은 창들고 몇명은 칼들고 이렇게 협동공격해서 막는거임 왜구 나타났단 소리 나면 명나라 관군이고 뭐고 다 도망다닐 정도로 일본애들 검실력이 엄청났다더라
  • [레벨:20]근본맨시티 2021.03.03 02:14
    이모분함 ㄹㅇ 오죽하면 저때 왜구 검술 창시자가 명나라사서에 기록되어 있음 ㅋㅋㅋ
  • [레벨:26]치트공 2021.03.03 07:56
    근본맨시티 명나라=창
    조선=활
    왜=검
    이런 인식이 괜히 박힌게 아니지 ㅋㅋㅋ
  • [레벨:23]운영 2021.03.03 02:13
    바람의나라에 있지 않았나?
  • [레벨:24]기저귀 2021.03.03 02:13
    가붕이마냥 잡고 돌리면 껌뻑죽나
  • [레벨:20]근본맨시티 2021.03.03 02:13
    저때 왜구 존나쌧슴 저거 왜구 한명 잡으려고 12명이 방진짜서 잡아조져야햇슴... 그나마도 상대안되니까 1명이라도 도망가면 12명 전부 사망 ㅋㅋㅋ 대장 죽어도 전부 사망 ㅋㅋㅋㅋ

    조선군이 왜군한테 한달만에 한양털릴만 햇슴 ㅋㅋㅋㅋㅋㅋ
  • [레벨:4]잔이슬로즈 2021.03.03 02:17
    근본맨시티 뭐래는거야 꿈좀 깨고 현실을 살아....
  • [레벨:23]Klassic 2021.03.03 02:20
    잔이슬로즈 그때 12인 1조로 왜구 잡는 부대가 있긴 했음
  • [레벨:10]단백질섭취 2021.03.03 02:19
    근본맨시티 조총때메 털린거 아니였음? 급식때 그렇게 배웠는데
  • [레벨:23]Klassic 2021.03.03 02:21
    단백질섭취 ㄴㄴ 보병한테 털린게 더 큼
  • [레벨:24]나음부뚜르보작스 2021.03.03 02:26
    단백질섭취 조총이 큰 위력을 보인 것이 전쟁 초반 전면전이었을 거임
    조총을 얕보았던 신립이 자기의 기병대를 조총부대한테 싸그리 잃고 자기도 죽었으니까
  • [레벨:3]날백수부자 2021.03.03 02:18
    단점 : 간지 좆도안남.
  • [레벨:27]TAA-066 2021.03.03 02:25
    ㅋㅋㅋㅋㅋ 무게도 무게고 공기저항때매 준내 느렸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지간한 장사 아니고서야 힘들었을거같다
  • [레벨:6]아니에여 2021.03.03 02:25
    베어버리면 되는거아님?
  • [레벨:24]나음부뚜르보작스 2021.03.03 02:29
    아니에여 CC기 걸듯이 귀찮게 하면 나머지 아군이 끝장내는 시스템임
  • [레벨:17]빈지노되고싶다 2021.03.03 02:36
    나음부뚜르보작스 cc기 ㅋㅋㅋㅋㅋㅋ
  • [레벨:31]펨코의신 2021.03.03 02:27
    그냥 나뭇가지네
  • [레벨:23]소송대왕 2021.03.03 02:33
    공기저항때문에 위력도 안나올꺼같은데
    속도도 느리고
  • [레벨:16]재밌는인생을 2021.03.03 02:45
    소송대왕 낭선은 시야나 방해하는 역할이고 아군이 보조로 검이나 창으로 옆에서 찌르는 시스템임

    https://youtu.be/I4vtJ5AKvJE
  • [레벨:20]인생은축제 2021.03.03 02:39
    근데 저때 왜군들 전쟁 다이아 첼린저들이었는데

    의병장들이 의병들로 어떻게 이긴거냐 아무리 나와바리여서 지형에 익숙하다 해도 대단하네
  • [레벨:5]맛있는거먹고싶다 2021.03.03 02:41
    포도 먹고 남은거 같이 생겼네
  • [레벨:22]명동돈까스 2021.03.03 02:46
    명나라에선 저걸 칼 방패 대나무 등으로 나눠서 부대만들던데
  • [레벨:2]ElTigre 2021.03.03 02:48
    원작 야뇌 백동수 메인빌런이 사용하던게 낭선이라 드라마에서도 나오긴한듯
  • [레벨:9]빡서커빡딜러 2021.03.03 02:49
    사무라이도 무서울만한게 실제 검도나 발도술 국가대표급보면 진짜 눈보다 빨리 나감 칼이
  • [레벨:24]그리스보물전 2021.03.03 03:29
    빡서커빡딜러 진검은 그렇게 못해
  • [레벨:22]양주 2021.03.03 02:51
    난 왜 나무 빗자루 같은 걸로 싸우나 했더니 엄연한 무기였구나.
  • [레벨:8]Rutem 2021.03.03 02:52
    저거 날에 독바른다고 본거같은데
  • [레벨:30]김유식 2021.03.03 03:03
    낭선은 저거 자체로 뭘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뭘 못하게 막는게 중점임 시간 벌어주고 창 칼 활 든애들이 딜넣는거고
  • [레벨:32]오팔황금용 2021.03.03 03:05
    칼날 달아놨으면 존나 활용하기 어렵겠는데 무게도 무게일테고 면적 넓어져서 공기저항도 더받을텐데
  • [레벨:4]축아고 2021.03.03 03:18
    저 때 일본군은 진짜 전쟁만 수십년동안 하던 애들이라 마인드부터 경험치까지 전부 앞서있지

    조선 기병들도 전투에는 능했는데 국토방위를 중심으로 토벌했던거지 전쟁을 한 적이 없었어서 뭐 결과는 뻔했던거지 그냥 왜구라고 생각했는데 전쟁광들이 와버린거라
  • [레벨:3]Ussr 2021.03.03 03:24
    정보) 우리나라단편드라마 임진왜란 1592와 중국영화 풍운대전에도 낭선이 나온다 심지어 척계광과 척가군까지 나온다
  • [레벨:25]바차타보이 2021.03.03 03:48
    창이라는 무기 자체가 동아시아권 밖에서는
    던지는 용도로 많이 쓰여서 그런게 아닐까
  • [레벨:4]마크원 2021.03.03 03:56
    원앙진으로 쓰는 무기였는데

    진법펼친 사람의절반이 죽으면 남은 절반을 죽이기도 했음

    그래서 원앙진이라고 했음 동료를 목숨걸고 지키는거임
  • [레벨:32]바라램 2021.03.03 04:16
    이거 중국 명나라인가 배경 영화로 봤는데, 그 유명 영웅 나오는거였는데 왜구가 쳐들어왔는데 저거 등장함.
    도시에서 싸우는데 조를 만들어서 앞에 방패들고 저 나뭇가지 무기 든 병사들이 뒤에서 휘두름. 그리고 간혹 가다 조총인지 뭔 총으로 사이 사이서 명나라 병사들이 딜 넣어주더라. 저거에 임시방편으로 대응하던 왜놈들 방법도 나왔는데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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