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8 14:20

[펨코 섬머리그]섬머리그와 보노컵 (징스컵) 사이에 작은 이벤트 매치 하나 제안합니다.

조회 수 398 추천 수 10 댓글 28
컨셉은 '장인대전' 입니다.

매번 대회때마다 예들면 저같은,

하나의 챔프에 엄청난 시간을 투자한 소위 '장인' 이라 불리우는 유저들이 롤갤에 상당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대회때는 밴이 있다보니 견제가 되어 

롤갤러들에게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이, 롤갤러들이 볼 수 없다는 것에 언제나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런 유저들의 숙원을 풀어주고자 그들의 자신있는 챔프들로 팀을 꾸려 이벤트 매치를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이벤트매치이니 대회때 만큼 무거운 느낌은 없을거라 시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자신의 주챔프로 플레이하다보니 서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혈투를 버릴 것이기에 경기 퀄리티도 어느정도 있을거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는 분들의 눈건강을 위한 티어제한 
탑레이팅 다이아3 이상
그 챔프의 플레이수 모든시즌 또는 일정시즌 통틀어 200~300판 이상

이런 식으로 기준을 두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티어 별로 나누어 해도 괜찮을거 같지만 
브실골 티모 300판 이런 사람의 플레이는 딱히 보고싶진 않을거라 생각되고,
괜히 이벤트 취지의 매치가 규모가 커져버리니깐 ㅎ;


어떠십니까 관리자님덜?


10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다음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