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5 09:04

3경기 뿐이지만 올해 t1 경기는 전통적인 t1 스타일 느낌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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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칸이랑 페이커가 클리드 동선 원할할 수 있도록 시야 다 닦아주면서 합류전 스노우볼로 터뜨렸는데


올해는 비교적 라인전을 길고도 단단하게 가져가면서 신뢰할 수 있는 딜러가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두고 있다는 생각임.


어제 담원 1경기 조합보면서 커즈가 아이번 숙련도 괜찮으면 t1이 해도 괜찮을 것 같고 특히나 미드에서 빅토르나 오리아나 같은 챔 계속 써도 될 것 같음. 


용을 3~4용 까지 존버해도 괜찮아서 스노우볼 속도도 느려지고 팀합이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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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23]V7 2020.02.15 09:17
    작년이랑 메타가달라지니 플레이스타일도 달라짐
  • [레벨:25]환관 2020.02.15 09:26
    멤버도 메타도 달라졌으니

    그래도 항상 중후반부 운영이나 한타각은 잘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