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4 12:59

Richard Lewis: Sources reveal crisis behind Astralis burnout (5편 完)

조회 수 4171 추천 수 29 댓글 7

지난 글 보기..


1편) https://www.fmkorea.com/index.php?mid=lol&category=2888474250&document_srl=3222686531 

2편) https://www.fmkorea.com/index.php?mid=lol&category=2888474250&document_srl=3224295537

3편) https://www.fmkorea.com/3283877558

4편) https://www.fmkorea.com/3324661655


읽기 전에..


기사 원문: https://www.dexerto.com/csgo/richard-lewis-sources-reveal-crisis-behind-astralis-burnout-1378864/


이 기사는 아스트랄리스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팀의 번아웃과 관련된 기사입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2019년 아스트랄리스의 카운터스트라이크팀이 역체급이었답니다. 


그러나 이후 선수들이 심한 번아웃 문제를 겪었고, 하필 아스트랄리스가 주식 공개 상장 이후 코로나로 재정에 심각한 위기를 겪게 되면서 선수들과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누가 아스트랄리스를 음해하나, 이거 항상 차기 꼴찌후보라고 음해하는 바이탈리티 첩자가 쓴 글 아닌가 하고 봤는데 2019년 e스포츠 저널리스트 상을 받을 정도로 엄청 유명한 기자시더군요.


그래서 데꿀멍하면서 기사를 읽어봤는데 내용도 재밌고 e스포츠 팬으로서 유익한 내용도 많아 번역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기사가 존나게 기네요.


이걸 롤게에 올리는 이유는 제가 듣기론 t1 역시 뱅 선수를 포함한 많은 선수들이 번아웃문제를 겪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 오프시즌 여러 팀 프런트들의 운영문제가 부각되면서, 이 기사의 내용에 공감하실 분들이 많아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선 번아웃이 그렇게 큰 이슈가 안됬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아스트랄리스는 코로나이후 전 게임단에 30프로 연봉삭감을 강요했고, E스포츠 최초의 선수노조인 글옵 선수협회가 개입하면서 일이 매우매우 커져버렸습니다.


이 기사는 아스트랄리스 카운터 스트라이크 팀에게 일어난 번아웃 문제 뿐만 아니라, 당시 팀의 재정 상황과 재정악화로 인한 스쿼드 감축문제까지 자세하게 설명된 대서사시입니다. 


따라서 읽기 지루하실 수 도 있지만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켜보면 매우 재밌어 하실 거라 확신합니다.


물론 제가 번역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지라 지 멋대로 생략하고 오역한 내용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원문도 같이 첨부하느라 4부까지 쓸라했는데 존나 길다.. 그래도 5편으로 끝낼 수 있을듯 ㅅㅅ


1편 세 줄 요약

  • 2019년 한 해동안 아스트랄리스 글옵팀은 역체팀                                                                     (2018~2019년을 "Astralis Era", 즉 아스트랄리스의 시대라고 이름붙이며 3회 연속으로 메이저를 휩쓸었다.- 나무위키 참조)

  • 그러나 지나친 일정소화로 선수들이 번아웃 증상을 겪음. 그래서 휴식을 요청했지만 아스트랄리스의 스포츠 디렉터인 Kasper Hvidt는 게이머 출신이 아닌 핸드볼 선수 출신이라 e스포츠 선수단의 번아웃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며 갈등이 생김

  • 결국 번아웃이 온 선수들은 2020년이 오자 부진하기 시작했고, 선수들은 휴식을 원했지만 때마침 아스트랄리스가 주식 상장을 하느라 돈이 필요했으므로 장기간 휴식을 줄 수는 없었음 

2편 세 줄 요약

  • 재정악화로 아스트랄리스는 전 직원과 선수들에게 30퍼센트 삭감을 요구. 카운터 스트라이크 선수들은 휴가도 제대로 안주면서 무슨 임금 삭감만 강요하냐며 개빡쳐했음

  • 선수들의 번아웃 문제를 인지한 회사는 부랴부랴 한물간 노장 선수를 6번째 선수로 영입하며 돌려막기를 시도함.  당연히 선수들은 빡침.  

  • 한편 구단은 연봉 감축을 위해 카운터 스트라이크 선수단 연봉 규모를 줄이고 나머지를 덴마크 로컬 선수들로 메우려 한 움직임이 포착됨. (이거 완전 올해 아스트랄... ㅅㅂ)

  • PS: 오리젠 선수들은 2019년 11월 업셋의 이적료를 메워야 한다는 이유로 임금삭감에 동의함. 그러나 2020년 초 코로나로 월급의 30프로 임금삭감을 강요받자 몇몇 선수들은 회사와 맞짱뜨기도 했음. (이래서 써머 망했구나 개!씨!발!) 


3편 세 줄 요약

  • 카운터 스트라이크 선수 협회는 2020년 1월 새로운 법률 자문으로 Mads Øland를 데려옴

  • Mads Øland는 전직 축구 선수 출신이자, 덴마크 선수 협회에서 20년 넘게 각종 파업을 주도한 노조계의 레전드. 

  • 선수협 창설멤버이자 아스트랄리스의 팀 멤버였던 Xyp9x(지금도 아스트랄리스 글옵팀 소속)는 Øland에게 자문을 구했고, 사태를 듣고 개빡치신 본좌께선 아스트랄리스를 조지겠다 선언. 노조계 네임드가 사태에 참전하자 회사는 바로 GG치고 선수들에게 번아웃 치료를 위한 휴가를 주기 시작.

4편 세 줄 요약

  • 노조 레전드의 참여로 굴복한 아스트랄리스는 선수들을 돌아가며 휴식주기 시작. 문제는 당시 대회 규정상 선수를 중간에 교체하면 페널티를 받음

  • 선수들의 휴식에 대응하기 위해 선수들을 모으는데 덴마크어가 되는 쩌리들만 모으는 중. 

  • 그 와중에 스포츠 디렉터 Hvidt는 인터뷰로 "나는 대회를 빠지면서까지 휴식 줄만큼 줬어영 ㅠㅠ" 라고 말했지만 선수들은 대회를 빠진 기간에도 아스트랄리스에 투자한 회사의 행사를 뛰어야했음. (그러니 개소리 ㄴㄴ) 




What unfolded at this tournament was about as bad as you could imagine. Two new players, both below the standard of the players they had replaced, and with no time to even implement the fabled system Hvidt had talked so extensively about, this tournament was an embarrassment for the team. They only won one match at the entire thing, against Portuguese minnows sAw, and only made it out of the group stage by virtue of this victory. Despite a spirited performance against mousesports, it was now clear that the team could miss one piece of the puzzle and still grind out results. Two pieces missing and that Astralis magic was no longer present. They also lost their playoff match at DreamHack Spring to Ninjas In Pyjamas, seeing them crash out the tournament in 9th-12th place.

 

여러분들의 예상대로 이 토너먼트에서 결과는 좋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두 선수들은 기존 선수들에 비해 기준 미달이었으며, Hvidt 디렉터가 항상 강조해온 아스트랄리스 만의 시스템에 적응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팀은 부끄러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아스트랄리스는 이 대회에서 포르투갈 팀 sAw에게만 승리를 거두었고, 결과적으로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Mousesports 전에서 선전했지만, 이제 한 가지는 명확해졌습니다. 팀은 퍼즐의 한 조각을 잃어버렸을 수 있으며, 여전히 안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한 조각을 더 잃어버리게 된다면 아스트랄리스 매직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Ninjas In Pyjamas와 치룬 DreamHack 봄시즌 플레이오프에서도 패했고, 이제 사람들은 아스트랄리스팀을 9~12등 정도의 전력으로 추락했다 보았습니다.

 

Pfeiffer, having helped Astralis meet their obligations, was now due to move on, a temporary fix to a problem that the management hope will be fixed by the arrival of Patrick ‘es3tag’ Hansen in July. However, there could still be fresh developments from within the Astralis camp.

 

아스트랄리스가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움을 주던 Preiffer선수는, 이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긴급 방안을 생각해야했습니다. 아스트랄리스 회사 측은 7월에 Patrick ‘es3tag’ Hansen 선수가 돌아오면 문제가 해결될 거라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스트랄리스 팀 내에서 보다 참신한 방안들을 찾아낼 수 있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What next?

As the disastrous run at Blast was unfolding, Hvidt released a blog entitled “We Need A Change.” In it he would state it that the organization would like to have a 10-man roster, with the back-up five functioning as an academy team of sorts.

 

이후의 절차?

Blast에서 끔찍한 성적을 거둔 사실이 알려지자, Hvidt는 블로그에 “We Need A Change”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이 글에서 다섯 명의 백업선수들을 아카데미 팀 방식으로 꾸려 총 10명의 로스터로 운영할 생각이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The pressure on a CS:GO player today is inhumane,” he said. “We have done a lot to avoid fatigue and burnouts, including prioritizing tournaments to give the players much needed time to recover and also have a private life. We have worked with mental tools, physical fitness, sleep patterns, and a range of other areas, and had we not done this, we would not have seen Astralis on the top of all charts for as long as they have.

 

현재 글옵 선수들에게 주어진 압박은 비인간적인 수준입니다.“

우리는 선수들이 최대한 피로감과 번아웃을 덜 느낄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예를 들자면 토너먼트에 차등을 두어 선수들이 좀 더 휴식을 취하고 개인 정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정신적인 방법들, 육체적 피트니스, 수면 패턴 외에도 다방면에 걸쳐 신경을 썼습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이 일을 하지 않는다면, 아스트랄리스 팀이 과거처럼 상위권에 있지 못 할 것입니다.


“It is not a healthy industry when teams and players are punished for taking breaks and being substituted no matter the reason. It is not healthy for the ecosystem that players are called in as stand-ins only to be under even more pressure in a new environment with new teammates and a different way of playing. It is not healthy that we have leading members of the scene making it a business to call out players with burnouts liars. It’s putting even more pressure on the players as fans buy into the conspiracies and make the players or teams the villains. It is not fair, it is destructive, and we all need to help change this culture.”

 

팀과 선수들이 휴식을 취하고 경기 도중 교체된다는 이유만으로 징계를 받는 일이 있다는 것은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건강한 산업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다른 방식의 플레이에 적응해야하며, 새로운 팀원들과 새로운 환경 속에서 더 심한 압박을 받는 선수들을 겨우 대체 선수로만 이름 짓는 것은 이 업계에선 해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선수들이 정식적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주도한 선수들을 거짓으로 번아웃인 척 한다 비난하는 것 또한 건전하지 못한 일입니다. 팬 분들이 이런 모략들을 믿고 팀과 선수들을 악당 취급하게 되면 선수들에게는 큰 압박이 됩니다. 이는 불공평하며, 리그를 파괴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문화를 바꿀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However, the article fails to address key questions in this saga. The most glaring is that it doesn’t acknowledge that for an organization that is supposedly doing the most to prevent burnout, they are the first high profile example of a team having players require intervention from a doctor to get time off.

 

그러나 이 글은 여지까지 우리가 다룬 이야기들의 핵심을 다루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특히, 사측에서 번아웃을 막기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부분은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선수들이 휴가를 얻으려면 우선적으로 의사들의 권고를 받게 한 대표적인 사례기 때문입니다.

 

It doesn’t explain why an organization that cares so much about its players would require them to seek a doctor’s intervention to get time off.

 

디렉터의 글처럼 선수들에게 신경을 썼다면, 왜 회사측에서 의사들에게 우선 권고를 받고나서야 선수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는지 설명 할 수 없습니다.

 

It also doesn’t explain how the burnout has taken hold during a time when most squads are having a reduced workload due to a lack of global travel commitments.

 

또한 대부분 선수들이 해외 원정을 가지 않아 업무량이 줄어들었단 사실만으로 여지껏 사측이 번아웃 문제를 어떻게 다뤄왔는지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By the same token, it doesn’t address why an organization so attuned to its players’ needs would ever have put them through the schedule that they endured at the end of 2019.

같은 이유로, 왜 사측에서 선수들의 요구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 충분하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2019년 말 빡센 스케줄을 강행하도록 했던 이들이기 때문입니다.

 

It should be no surprise if people are sceptical, especially coming from an organization that down the years has had a tendency to, at best, bend the truth at times to suit their narratives.

평소 사측에 비판적이던 사람들이라면 이는 크게 놀랍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특히 저들은 지난 몇년 동안 자신들의 입장에 맞추기 위해 진실을 왜곡하려 애쓴 사람들입니다.

 

In 2017, in regards to ownership of multiple teams, RFRSH said they only “work with” them in a media rights capacity, and that the teams “operate independently which means that we won’t have any influence over matters like what tournaments they play, matches, lineups, etc.” Contracts showed otherwise, and that they did in fact co-own the teams.

 

2017, 여러 팀들을 소유하고 있었던 RFRSH(아스트랄리스의 모회사)사측은 자신들은 미디어 법상 허용한 범위에서 협업하고, 나머지는 각 팀들에게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질적으로 팀을 소유한 것과 다를바 없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Over the course of this investigation, one of the sources who I knew to be close to the players and had knowledge of their situation asked me to imagine a hypothetical situation.

 

조사과정에서 도움을 주셨던 한 선수의 지인이 제게 한 가지 가정을 떠올려 보라 했습니다.

 

“Let’s say you were the best players in the world,” he started. “And you had done everything the org asked you to do. Let’s say you had worked through health problems and losing family members. You play here, you don’t play there, the fans laugh at you for missing tournaments. Then let’s say you didn’t like the working conditions, because they are too strict and too much based on real sports. Now you ask for some time off because you are exhausted with it all and the org says you have to wait. Then while you are waiting they ask you to take less money. What would you do?”

너가 세계 최고 선수들 중 하나라고 해봐. 그는 운을 띄웠습니다. 그리고 넌 회사가 하라는 건 다 했다 치자. 너는 그 과정에서 건강에 문제도 생겼고 가족도 잃었어. 너가 여기서 경기를 하든, 경기를 하지 않던, 팬들은 너가 대회에서 떨어졌다는 사실만으로 비웃어. 그럼 이제 회사가 너무 엄격하고 너무 실제 스포츠를 기준삼는 바람에 너가 근무환경을 실헝하게 되었다 치자고. 넌 이제 모든 것에 지쳐서 쉴 시간을 좀 달라 했고, 회사는 기다리라고 했어. 그리고 너가 휴식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월급을 덜 주겠다 통보해왔어. 넌 어떡할래?

 

Dexerto sent Astralis the allegations made in this article, and Astralis Group responded with the following:

 

Dexerto는 이 기사에서 제기된 의혹을 아스트랄리스 측에 전달했고, 아스트라릴스 사 측은 다음과 같은 답장을 해왔습니다.

 

“We don’t comment on players’ personal matters and/or contracts. This means we cannot comment on a number of the rumours we understand are a part of the article.

 

우리는 결코 선수들의 개인적인 문제나 계약에 대해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는 곧 저희 생각엔 이 기사에서 제기하는 것 같은 몇 가지 추측들은 대답해드릴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What we can say is that our focus is and has always been to create a healthy, competitive environment around our players and teams to secure long term success and results.

 

저희가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여태껏 그래왔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사측은 보다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선수단과 팀원들에게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Over the past four years, basically, all-new performance concepts and ideas have been discussed thoroughly with the relevant players and the coach. It is very true that not everybody has always agreed to everything from day one, but overall what we’ve accomplished over the years is a result of great team work between players, coach, performance staff and the sports director.

 

지난 4년간, 기본적으로, 완전 새로운 방식의 개념들과 생각들이 관련 선수들과 코치들 사이에서 논의 되어왔습니다. 시작된 이래로 모든 선수들이 모든 사실에 동의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저희가 이뤄낸 것들은 결과적으로 선수단, 코치, 스탭들과 스포츠 디렉터(Hvidt)가 잘 합작해서 나온 결과라 생각합니다.

 

“Ultimately, though, it is obviously the sports director’s responsibility to decide on the overall direction and what actions to take.

 

비록 팀의 모든 방향성과 조치들은 스포츠 디렉터의 결정 하에 이루어 지긴 합니다.

 

“Our general principle is to provide the players and teams with the best possible tools, facilities and individual programmes. This also goes for physical exercise, and over the past 2-3 years we’re glad to have seen the players taking full advantage and worked out either on their own or together with our physical coach. This has helped them in many ways just like the dietist, doctor, physio, Body SDS therapist and sports psychologist is always available to all players.”

 

 

우리의 일반적인 이론은 선수단과 팀에게 최적의 도구, 장소, 그리고 개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는 체력 운동 부분에도 적용되었으며, 지난 2-3년간 선수들이 효과를 보고 있으며, 선수들 개인적으로나 저희 체력 코치와 협력하면서 계속 훈련을 진행한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프로그램은 선수들에게 다이어트 담당, 담당의, 물리치료사, SDS 치료사(수면치료사), 스포츠 심리 치료사 등과 같은 다양한 인원들을 제공합니다.



5편 세 줄 요약

  • 땜빵 선수들로 경기를 뛰었지만 결과는 역대급 폭망. 부랴부랴 스포츠 디렉터인 Kasper Hvdit가 해명을 해야 했음. 그러나 기자는 저 해명을 믿지 않음.

  • 사측은 일단 기존 선수들이 돌아오면 해결 될 것으로 보는 중.

  • 기자는 아스트랄리스 사측에 기사의 진위여부를 답해달라 요청했지만, 대답은 동문서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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