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21:14

(극혐주의) 남들과 다른 신생아에 놀란 엄마… 모유 수유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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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24/2017012402168.html




사람의 눈을 의심케 하는 ‘독특한’ 모습의 아이가 인도에서 태어났다고, 영국 언론 미러가 23일(현지 시간) 전했다.

22일 인도 동부 비하르 주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선 막 출산을 끝낸 산모의 통곡이 분만실을 가득 메웠다. 신생아의 모습이 보통 아이들과는 너무 달랐기 때문. 아이는 유전적 결함으로 인해 피부는 멜론 껍질처럼 갈라져 있었고, 이목구비도 그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뒤틀려 있었다.


 

 

 

1.jpg (진짜극혐) 남들과 다른 신생아에 놀란 엄마… 모유 수유도 거부 (극혐주의) 남들과 다른 신생아에 놀란 엄마… 모유 수유도 거부

 

 

이 아이는 희귀병으로 분류되는 ‘할리퀸비늘증’(Harlequin Ichthyosis)을 갖고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선천적 피부질환의 일종인 이 희귀질환을 앓는 아이는 생후 일주일 이내에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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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28세의 산모는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겠다”며 “건강한 아이를 낳고 싶었는데 너무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산모는 아이의 모습에 이질감을 느껴 모유 수유마저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에 따르면  

“할리퀸비늘증을 갖고 태어난 아이는 장기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오래 살 수 없다”고 말하며

 

“아이가 정상인처럼 살아갈 수 있는 확률은 1000만분의 1”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의 사진이 현지 언론에 공개된 뒤 해당 병원엔 구경꾼들이 몰려와 다른 임부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산모는 아이의 연명 치료를 거부하고 집에 데려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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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kr/search?q=Harlequin+ichthyosis&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jcvKWw68zaAhULXLwKHVpiD-4Q_AUICigB&biw=1536&bih=719#imgrc=HO3pPo9YSlox0M:

 

 

한국어 명칭은 '할리퀸 어린선' 이라는 질병임.


 

가끔 서브컬쳐에 태어날떄부터 온몸에 몸에 붕대감고있을 정도로 병약한 설정의 모티브 되는 병으로


실제로 저 병에 걸린 태아는 현대에서도 아주 높은 확률로 죽고 과거에는 문둥병 처럼 


겉모습 때문에 배척의 대상이었음


단, 문둥병과는 달리 거의 태어나자마자 죽기에 인지도는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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