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01:56

중세 이전에 고대 로마 부터가 엄청난 변화를 겪었는데

조회 수 837 추천 수 9 댓글 43
중세시대의 로마에만 자꾸 딴지가 걸리는게 웃긴거지.

예를 들면 5현제 시절은 영상물도 많고(ex: 글레디에이터), 누구나 이 시대의 로마가 로마인걸 부정하지않아.

그런데 당장 이 시대도 2~3세기 정도 과거의 로마 공화국이랑 비교하면 천지차이가 나는데...

왕(REX)의 R 소리만 나와도 발작하던 당시 로마 시민들 한테 나중에 로마는 말만 왕이 아니지 호민관 특권 같은 온갖 특권을 가진 1인자가 원로원도 마음대로 주무르고, 심지어 그 권한을 세습까지 시킨다는 말을 듣는다면 당시 사람들의 반응이 어떨까?

그나마 여기까진 공화국에서 제정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느낌인 원수정인데, 더 이후로 넘어가서 전제황권이 자리잡은 시기의 로마제국은? 사실상 S.P.Q.R(로마 원로원과 시민들)의 국가가 아닌 동방처럼 전제군주국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또 조금만 뒤로 넘어가면 동,서 분리 이전에도 소, 양 잡아서 제우스 한테 공물을 바치던 옛 라틴족들의 신앙은 이교 신앙으로 전락하는데 말이야.

애초에 이렇게 누구나 로마 제국으로 인정하는 고대 로마도 수백년 단위로 띄엄띄엄 보면 아예 다른 국가로 변해있었는데. 7~10세기 로마 제국의 흐름을 무시하고 11세기 로마 제국을 보면서 '어? 갑자기 왜 이놈들 그리스어 쓰냐?' , '관복, 군대 같은건 뭐이리 이상하고?' 이러는건 이상한거지.

그리스어는 애초에 고대 시절부터 로마의 제2 언어였고, 수도도 동,서 분리 이전부터 콘스탄티노플로 천도한 상태였고, 바실레우스, 아우토크라토르 같은 칭호도 이미 고대 시절 제국 동부에서 황제를 지칭하는 단어였어.

테마, 타그마 제도 또한 디오클레티아누스 - 콘스탄티누스 대제 시절의 리미타네이, 코미타텐세스의 연장선으로 볼수있지.

결론은 중세 로마 제국 역시 로마 제국이 오랜기간 동안 살아남으면서 점차 변화한 모습이고, 이건 고대 로마 시절과 다를게 없다는 이야기.

  • [레벨:4]팔레올로고스 2019.10.19 02:08
    사람들이 로마 제국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고대 로마 쪽으로만 고정돼 있다보니 고대 로마를 벗어나 새로운 문화를 일군 동로마 시기를 로마 제국이라 못받아들이는거라고 생각함.

    당장 동로마가 왜 로마제국이 아니냐고 물으면 라틴어가 아니라 그리스어를 쓴다, 보편제국이 아니라 그리스 제국이다 같이 고대 로마가 아니라서라는 답변이 돌아옴.

    고대 로마의 정체성을 벗어난걸 새로운 중세 로마의 정체성이 탄생했다고 받아들여야하는데 '고대 로마가 아니다?그럼 로마 제국이 아니다'이렇게 인식해버려서 동로마가 로마가 아니라는 소리를 하는거라고 봄.
  • [레벨:23]콧들의고향 2019.10.19 02:16
    팔레올로고스 비잔틴 역사가 너무 마이너 하기는 한듯. 잘 알려진 고대로마와 달리 보통 사람들은 로마 제국과 '비잔틴 제국' 사이에 엄청난 미싱링크가 있는걸로 느껴지니...
  • [레벨:2]NTR이너무좋아 2019.10.19 22:50
    팔레올로고스 갠적으로 저 보편제국 드립이 제일 어이 없다고 봄. 더이상 도시국가 로마시가 아닌 영역국가로서의 로마가 되고 보편제국이 되었다면서 무조건 이탈리아, 로마시 안가지고 라틴어 안쓰니 로마 아님!! 이러는 건 모순이잖어
  • [레벨:25]뜨릅뜨릅 2019.10.19 02:30
    고대로마안에서도 왕정 공화정 재정 느낌 완전 다른데 공화정말기~초기재정로마가 로마 트레이드 마크가 되다보니
  • [레벨:23]콧들의고향 2019.10.19 02:32
    뜨릅뜨릅 딱 그시절이 영상물도 많다보니 로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그걸로 박혀버림 ㅋㅋ
  • [레벨:24][팩트체크] 2019.10.19 04:46
    그런 주장하는 사람들은 로마왕국시기나 당시 그리스어 위치 이런거 모름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07:12
    [팩트체크] 그리스어 동방이랑 몇백명의 소수 원로원의원들만 알았지 대다수 기사,평민들은 그리스어 몰랐음
  • [레벨:23]콧들의고향 2019.10.19 09:38
    도궁도궁 교육 받을 형편이 되면 당시 그리스어는 지금 영어급으로 필수교양인 언어였음. 특히 기사계급 정도면 일반적인 경우에는 할줄 알았다고 보는게 맞음.

    그리고 카라칼라 시기에 제국내 모든 자유인을 로마 시민으로 인정했기 때문에 그리스인 = 로마시민이였고. 게다가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원정과 점령지를 최소 100년 이상 점유했던 후계자 국가들의 영향으로 당시 중동에는 그리스어 영향이 매우 강력했음.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11:49
    콧들의고향 뭘필수교양ㅋㅋㅋ 헛소리마세요. 일반적인 기사계급들 그리스어몰랐음
  • [레벨:23]콧들의고향 2019.10.19 12:46
    도궁도궁 뭘 근거로 헛소리라고 생각하는거임...? 로마에서 기사 계급은 단순 '중산층' 정도의 위상이 아닌데. 당장 학술언어로도 로마인이 쓴 책들이 그리스어로 작성되었고, 황제가 건설한 도서관에 그리스어 서적이 같이 보관되어 있었는데.

    그리고 제국 동방이라는게 단순 그리스 지역만 아니라 헬레니즘 국가의 영향권에 널리 퍼져 있어서 시리아 같은 중동에서도 널리 사용되었고, 이미 헤라클리우스 이전 제정로마 군대에서도 그리스어 호칭이 혼용된 상태였음. 그리스어가 공용어로 정해진것도 갑자기 '이제부터 공용어 그리스어다.' 하고 정한게 아니고 이미 이전부터 사용된걸 그냥 6~7세기에 '용어 현실화'를 위해서 못 박은 성격이고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13:20
    콧들의고향 극소수원로원들이나 알았지 그리스어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음 마리우스가 대표적이지. 특히 황제들이 그리스문화씹덕들이라 그리스어로 쓴거일뿐이고 군사용어는 대부분 라틴어였음. 설마 일리리아출신 야만족병사가 그리스어쓸줄알았다고하진않으시겠지
  • [레벨:23]콧들의고향 2019.10.19 13:35
    도궁도궁 예시로 들고온 마리우스 부터가 흙수저 출신인데 당연한거 아님? 문화씹덕이라 그리스로 쓴게 아니라 이미 지중해 세계에 그리스어가 학술언어와 라틴어 다음의 공용어로 당당히 인정을 받았음.

    군사 저서나 기록에도 헤라클리우스가 그리스어 사용하게 만들기 이전부터 자꾸 켄투리오 = 헤카톤타크 같은 그리스어 호칭이 자꾸 튀어나오고 있었고, 애초에 헤라클리우스가 부하들 라틴어 쓰는데 갑자기 그리스어를 공식언어로 설정한거 같음? 내 말은 로마 제국에서 그리스어 위상은 엄연한 제2 언어였고, 수백년 동안 제국 중심이 동부로 이동하면서 이건 점점 확고해지다가 자연스럽게 공식언어도 그리스어로 바뀐거라고 말하는거임.

    여기에 3세기 초반에 노예가 아닌 자유민은 전부 로마 시민으로 인정 받으면서 이게 가속화 된거고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13:53
    콧들의고향 마리우스 흙수저 아님 공부좀하고와요.
    그리스어로 쓰게된건 서로마멸망후부터고
    제2언어라고보면 사기지
    그냥 동방지역언어인데 누가보면 그리스어만 써서 로마에서 살수있을줄
  • [레벨:23]콧들의고향 2019.10.19 14:06
    도궁도궁 그 지역 언어라는게 인구수로도 제정 시기부터 라틴어 다음으로 가장 쓰는 사람이 많았고, 로마인들 부터가 학술언어로 그리스어 써먹고 다녔는데 콘스탄티노플 천도 이후 백년도 지나서 벌어진 서로마 멸망 때문에 제국에서 라틴어가 사멸하고 그리스어가 제1 언어의 자리를 먹었다고 생각해요? 노예도 그리스어 할줄알면 대우 잘받는 가정교사 노예로 대접받을 정도로 식자층 사이에선 그리스어 위상이 높았던게 사실이에요.

    여기에 서로마 멸망 이전부터 이미 제국 중심은 계속 동방으로 이동하면서 일반 군중들이 쓰는 언어에서도 그리스어 비중이 높아졌어요. 당장 디오클레티아누스도 콘스탄티노플 근처 니코메디아를 4두정치 체제의 최고 황제인 자신이 다스리는 수도로 삼았는데요.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09
    도궁도궁 흙수저가 아닌데 풀네임이 가이우스 마리우스임?ㅋㅋㅋㅋㅋ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08
    도궁도궁 마리우스 씹흙수전데 마리우스가 대표적인 예냐 ㅅㅂ ㅋㅋㅋㅋ 키케로가 그리스 철학 영향받은건 아냐?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09
    드라코피날리스 마리우스 흙수저 설은 재벌들이던 로마원로원의원들의 소리고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10
    도궁도궁 그래서 왜 씨족 이름도 가문 이름도 없음?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12
    드라코피날리스 Although Plutarch claims that Marius' father was a labourer, this is almost certainly false since Marius had connections with the nobility in Rome 마리우스 흙수저는 로마 정치가들의 선동임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13
    도궁도궁 출처 어딘데? 어느 문헌에서 가져온건지 알아야 신빙성이 있지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13
    드라코피날리스 Hildinger, Erik (2002). "Chapter 5: The Jugurthine War". Swords Against the Senate: The Rise of the Roman Army. Rome: Da Capo Press. p. 59. ISBN 0-306-81168-5. To gain political advantage with the common people he later claimed to have risen from poverty, but actually his father had been some sort of local knight or noble and he held the Roman citizenship – it had been granted to Arpinum in 188. Far from being a mere son of the soil, as he'd later have the ignorant believe, Marius was a knight, and though his fortune must originally have been modest by the standards of the Roman aristocracy, it would not have been entirely negligible.
    Evans 1995, p. 175.
    Evans, Richard (2008). "Gaius Marius in Iberia and Gaul: Family Affairs and Provincial Clients". Acta Classica. 51: 78. JSTOR 24592657.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19
    도궁도궁 위키백과에서 퍼왔누. 위키백과에 똑같은 글 있네. 흙수저는 아닌거 맞네. 그래도 정치적 중심이던 명문 귀족들은 아닌거 맞음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19
    드라코피날리스 니가 흙수저라며 병신아 근데 흙수저 아니라는 증거 대니깐 딴소리 지랄하네 ㅋㅋㅋ
    난 명문귀족들이 그리스어 못한다고 한적없음.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21
    도궁도궁 흙수저 아닌거 맞다고 인정했는데 왜 지랄? 내가 흙수저라 한것도 금수저와 대비되는 뜻에서 한거지 사회 하층수준이라는 뜻은 아니였음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21
    도궁도궁 그렇게 그리스를 싫어하는데 명문 귀족들은 왜 그리스를 할까?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22
    드라코피날리스 그리스 철학과 사상은 배울게 있었던거 맞음.
    근데 그렇게 그리스 사상을 배우면서도 현재(로마인들이 패권을 잡은 시기)의 그리스인들은 조상덕에 세금도 안내니 이러면서 비꼬던게 로마인들임ㅋㅋ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23
    드라코피날리스 철학에 관심없는 대다수 일반 로마인들은 걍 그리스 철학 보면 ㄴㄷㅆ 거리면서 싫어했던거고 (동성애한다는 소문도 컸고)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11
    드라코피날리스 자신의 철학적 탐구에 대해 네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비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
    부류는 철학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이다. 두 번째 부류는 철학을 용인하지만 어느 정도 수
    준 내에서만 철학을 할 것을 요구하는 사람이다. 세 번째 부류는 그리스어에 해박하고 라
    틴어를 경멸하는 사람으로, 라틴어 번역본을 거부하고 그리스 원본을 읽을 것을 고집하는
    사람이다. 네

    키케로가 그리스 씹덕들 비판한것도 모르시죵?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11
    도궁도궁 라틴어 번역본을 거부하고 그리스 원본을 읽을것을 고집하는 사람들을 깐거지 그리스를 깐거냐?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12
    드라코피날리스 카토같이 그리스씹덕들 깐 로마인들 많음 ㅋ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14
    도궁도궁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같이 그리스 빠돌이 많은거는 언급안하고 그리스까들만 언급하네 ㅋㅋㅋ 바르샤까들 많다고 바르샤팬 없다는 급 주장 ㅋㅋㅋㅋ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15
    드라코피날리스 그 빠돌이들은 소수였음. 대다수 로마인들은 그리스놈들 저거 조상 잘만나서 대접받지 말만 잘하는 거짓말쟁이라고 봤찌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15
    도궁도궁 대다수 로마인들이 그렇게 봤다는 증거는?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20
    드라코피날리스 이건 좀 기다려주셈 내가 당장 출처를 찾기가 힘듬.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27
    드라코피날리스 While some Roman nobles regarded the Greeks as backwards and petty, many others embraced Greek literature and philosophy.
    일단 영문자료도 찾긴했는데 이것도 출처가 없네 ㅅㅂ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28
    도궁도궁 병신임? 소수가 그리스 싫어했지만 다수가 그리스 수용했다는데? ㅋㅋㅋㅋㅋ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21:28
    드라코피날리스 나도 말했잖아 그리스 철학과 문학은 수용했다고 ㅋㅋㅋ 다만 그 당시 그리스인을 경멸했을뿐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46
    도궁도궁 명문 귀족들은 거의 다 자식들 그리스 유학 시키는데 그리스인을 경멸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데? 경멸하는 사람의 문화를 왜 배움?
  • [레벨:26]도궁도궁 2019.10.19 07:11
    고대 로마 = 강국
    비잔티움 = 만지케르트 이후 ㅂㅅ
  • [레벨:4]팔레올로고스 2019.10.19 08:27
    도궁도궁 만지케르트 이후인 콤네노스 3현제 시기는 제국의 3번째 전성기로 취급받음.
    그 바로 다음인 앙겔로스부터 ㄹㅇ병신된거고
  • [레벨:23]콧들의고향 2019.10.19 09:40
    도궁도궁 정작 만지케르트 전투는 동서 분리에서 약 700년 가까이 세월이 흐른뒤 사건, 이후에도 마누일 1세 시절 까지는 유럽대 강대국 위치를 유지함
  • [레벨:14]아멘리카노 2019.10.19 10:44
    콧들의고향 근데 진짜 잘 안알려지긴 했다. 나도 중세로마사 좋아하는데도 대강이나마 아는게 유스티니아누스 시기, 이슬람 발호 시기, 1차십자군~4차 십자군, 바실레우스 시기, 만지케르트, 오스만에게 뚜까 맞고 멸망한거 밖에 없음. 역사가 그렇게 긴데도..
  • [레벨:5]드라코피날리스 2019.10.19 21:10
    도궁도궁 4차 십자군 이후 병신이지 콤네노스 3현제 시기에는 신롬이랑 힘싸움하고 경제도 고대 로마에 필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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