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8 01:08

포텐 논란된 미국 퀴즈쇼

조회 수 52595 추천 수 467 댓글 270

1.PNG 논란된 미국 퀴즈쇼








2020년 1월 10일 방영, ABC 퀴즈쇼 Jeopardy!


상금 200달러짜리 퀴즈 질문: "서기 300년에 건립된, 예수 탄생 기념 성당의 위치는 어디인가?"










2.PNG 논란된 미국 퀴즈쇼







케이티: 팔레스타인입니다











4600.PNG 논란된 미국 퀴즈쇼




진행자: 오답입니다.



케이티의 수당이 200달러 삭감








4.PNG 논란된 미국 퀴즈쇼






잭: 이스라엘에 있습니다







2200.PNG 논란된 미국 퀴즈쇼




진행자: 네, 맞습니다.




잭의 수당이 200달러 증액








한편 유네스코의 세계 문화유산 정보공개를 살펴보면...





unesco.png 논란된 미국 퀴즈쇼





예수탄생기념성당은 [팔레스타인 베들레헴]에 위치하여 있다고 표기.







  • BEST [레벨:20]민힉 2020.02.18 02:13
    흧큐 신성성을 부정할지언정 역사속의 인물을 허구라고 하네 ㅋㅋ
  • BEST [레벨:1]내맘대로할래 2020.02.18 02:11
    흧큐 혼자서 팩트타령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
  • BEST [레벨:24]코티저스 2020.02.18 02:17
    내맘대로할래 블라목록에 ‘씹쿨찐’이라고 블라되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다 개터졌네ㅋㅋㅋㅋ
  • BEST [레벨:21]아좀진짜 2020.02.18 01:53
    팔레스타인에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 [레벨:17]국어지문 2020.02.18 08:44
    굳은의지 예수는 실존인물은 맞음
  • [레벨:13]콘스탄티노플 2020.02.18 12:42
    굳은의지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기독교 공인이고 국교로 삼은 건 태오도시우스 대제
  • [레벨:8]롬토 2020.02.18 14:04
    굳은의지 존재검증한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 헬레나의 영향이나, 기독교가 제국운영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밀비우스 전투에서의 일화에서 볼 수 있듯이 기독교를 믿고 있었을 수도 있죠. 실제 황제는 자신이 예수의 첫번째 제자라고 생각했습니다. 12사도보다 앞선다고 본거죠. 기독교가 국교가 되고, 황제가 예수 다음가는 제자가 된다면 제국운영에 엄청난 도움이 되는거죠. 그리고 당시에는 오늘날의 기독교의 모습이 거의 형성되긴 했지만, 예수의 실존을 부정하는 등의 소위 이단종파들이 많이 있었죠. 이단종파를 황제의 힘으로 누르고 오늘날의 기독교를 형성했습니다.
  • [레벨:8]롬토 2020.02.18 14:37
    롬토 이건 제 생각이고, 그냥 믿고 싶은대로 믿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긴 역사상 기록 한줄로만 남아있는 인물들도 엄청 많으니까 기독교측 기록들이라도 남아있는 예수는 그에 비하면 기록이 많은 편이죠.
  • [레벨:23]크리스탈펠리스 2020.02.18 08:08
    그럼 무신론자였다가 맏는사람은 뭐냐 ㅉㅉ
  • [레벨:31]릅새끼의리얼월드 2020.02.18 08:21
    근데 세워질 시대면 이스라엘 맞지 않냐
  • [레벨:15]요크타운 2020.02.18 09:14
    릅새끼의리얼월드 시대 따지면 걍 로마 아님?ㅋㅋ AD 300이면 이미 로마가 유대왕국 조져서 유대인들은 디아스포라로 흩어졌을 시긴데ㅋㅋ 오히려 지역명으로 보면 팔레스타인 지역이니 팔레스타인이 더 맞는 답일 것 같음
  • [레벨:13]콘스탄티노플 2020.02.18 12:44
    릅새끼의리얼월드 ㄴㄴ AD 300이면 로마 속주 시절임
  • [레벨:21]사카쿠치켄타로 2020.02.18 09:24
    팔레스타인으로 알고있었는데
  • [레벨:8]롬토 2020.02.18 12:45
    개독은 항상 그래. 아닌 증거를 내라고 하지. 예수가 실존했으면 예수가 실존했다고 하는 금석문이든, 기록이든 찾아서 내면 되는걸 맨날 실존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내라고 해. 창조설도 그런식으로 미싱 링크를 내라고 하고. 기독교측의 주장 말고 이교도측의 주장 하나라도 가져오면 되는걸. 판타지 소설인 성경만 들고 주구장창 헛소리 작렬.
  • [레벨:28]동로마 2020.02.18 15:41
    롬토 글쎄다. 이 건에 대해선 오히려 반대쪽이 헛소리를 하는 중인데. 예수가 실존했다는 기록이나 증거는 이미 충분한데 그런 증거들은 이래서 안되니 저래서 안되니 이래저래 트집 잡으면서 개독으로 몰고가는 중이니.

    애초에 역사 속 예수 검증과 관련된 얘기는 성경이나 종교와는 별개로도 이미 논박이 끝난 상태고만. 예수가 신화적 존재라는 주장이야말로 그냥 음모론에 가까운 헛소리인데 뭘 더 얘기를 하라는건지. 지금도 많은 역사 학자들이 성경 외적인 기록들을 바탕으로 예수가 실존 인물이라는건 인정하고 지속적으로 예수 생애에 대해 연구 중인 상황에서 이걸 무슨 창조론자랑 비슷한 수준으로 취급하고 있네;
  • [레벨:8]롬토 2020.02.18 15:58
    동로마 이교도 측의 기록이 없으니 그렇죠. 기독교측의 기록 뿐이고, 후대의 가필된 요세푸스의 기록나 예수 사후 수십년 뒤에 예수추종자들이 있었다고 하는 타키투스의 기록을 예수 실존 기록이라고 하기는 어렵죠. 논박이 끝났다는 것은 성서고고학이나 이런 기독교측의 주장일 뿐이죠. 그냥 기독교측 기록이 많으니 실존했을 가능성이 좀 있다 수준이지 실존이 뭐 입증되었다고 말씀하시네.
    무엇보다 예수가 실존했다는 기록이나 증거가 충분하다고 하시는데 당대의 이교도 기록이나 금석문이 발견된 적이 있나요? 기독교측 기록 말고요.
  • [레벨:28]동로마 2020.02.18 16:14
    롬토 결국 또 궤변이네. 본인 주장이 딱 지금 창조론자들이나 개독들 주장이랑 일맥상통하는거 앎?

    애초에 이교도 기록이나 금석문이 없으니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주장 자체가 창조론자들이 고고학적 증거물 가지고 A와 C 사이의 간격을 증명할 수 있는 B가 없으니 A, C의 증거도 못믿겠다 이러는 꼴이랑 똑같은 모습인 꼴임.

    애초에 정말 예수가 신화적 존재였다면 기독교 태동기 때부터 그 점을 집요하게 공격 받았어야 정상인데(유대 지역에서 법정 최고형인 십자가형을 선고받은 죄수 존재 자체가 허구였다면 해당 사실이 알려지지 않을 수가 없음.) 관련 내용은 찾아볼래야 찾아 볼수가 없는게 현실임. 오히려 십자가형을 선고받은 존재를 섬긴다고 공격받았으면 공격받고 박해받았지. 게다가 당시에 굳이 예수라는 존재를 꾸며낼 필요도 없었었고. 세레자 요한이나 베드로 같은 인물을 교주로 내세워도 될텐데 뭣하러 예수라는 존재를 꾸며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말이 안되는 주장을 펼치기 위해 이미 있는 기록들까지 부정해가며 주류 학설과는 정 반대되는 억지를 부리는데 참. 사람들이 왜 이런 음모론에 빠지는건지 이해가 안갈 지경.
  • [레벨:28]동로마 2020.02.18 16:33
    동로마 예수의 존재는 철썩같이 부정하면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존재는 어케 믿나 몰라.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사실상 존재를 입증할 수 있는 사료는 거의 없는데다 그런 사료들도 대부분 알렉산드로스 사후 한참 후에 씌여졌거나 성경처럼 신화적 색채가 잔뜩 담긴 내용들이 섞여있는데.

    애초에 지금에 와선 역사학자들 역시 복음서 속 기록의 사료적 가치를 일부 인정하면서 복음서 속 기록과 복음서 외의 기록을 통해 교차검증을 해가며 예수의 존재에 대해 인정을 하고, 예수의 행적에 대해 복원하는 작업에 주력하는 중이지 예수가 실존했는가 여부는 이미 결론이 지어진 상황인데(일부 극히 소수 학자를 제외하면) 뭘 자꾸 마치 예수의 존재를 인정하는건 기독교 쪽만 그렇다는 식으로 몰고가는건지 참.
  • [레벨:8]롬토 2020.02.18 16:23
    롬토 이런 넘들이 블라달고 튀네. 개독의 특징.
    예수는 30년대 초반 사망. 가장 빨리 씌여진 마가복음은 빨라야 60년에서 70년 사이. 그사이는 구전으로 전해졌다.
    수십년간 구전으로 떠돈 이야기를 그대로 믿는 ㅄ이 있냐?
    사실인데 그게 구전으로 부풀렸을 수도 있고, 누군가 허구로 지어낸 소설인데 구전으로 떠돌 가능성도 있지. 존재 자체가 허구였다면 알려지지 않을 수 없다고? 뭔 뇌피셜이냐? 다 같은 기독교인 인데 그걸 트집잡을 이유가 없자나.
    켈수스 가 쓴 기록처럼 이교도도 태클건 흔적이 있다. 꾸며낼 이유가 없다니 참 할말이 없다. 기독교가 그나마 형태라도 잡은건 서기 100년 언저리인데 예수 사후 70년이다. 말을 말자. 개독 상대한 내가 ㅄ이지 참.
  • [레벨:21]부다라부 2020.02.18 16:58
    롬토 저 병신 새끼 후달리니까 블라하고 튐

    여기 개독 새끼들 죄다 그 지랄들이다 알렉산더는 당대 기록이라도 몇개 있는데 저 지랄임 ㅋㅋㅋ
  • [레벨:8]롬토 2020.02.18 23:31
    부다라부 나무위키에 예수 찾아보면 가관. 개독들 분탕쳐놔서 '예수를 실존인물이는게 정설' 이라고 헛소리 작렬하고 있다 참. 반란을 일으켰다면 로마 당시나 후대에 로마인 또는 이교도측 기록이 실존해야 하는데 참. 기독교인 지들끼리 베끼고 베껴 쓴 각종 기록을 실존 증거처럼 착각하고 있다.
  • [레벨:16]Pc콘솔 2020.02.18 12:47
    알라후 아크바르!
  • [레벨:24]댕커엽 2020.02.18 14:06
    미국 퀴즈쇼 수준이 그렇지 ㅋㅋㅋㅋ
  • [레벨:2]에펨초보용 2020.02.18 18:57
    예수의 실존성을 언급하자면 사실 지금 정확한 답은 구하지 못한다는게 답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대부분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근거는 예수라는 이름이 적어도 저 당시엔 유대교에선 그렇게 드문이름이 아닐뿐더러 (여호수아라는 유대인들에겐 우리나라 시조격 인물의 이름이 예수로 부르는 방식의차이) 저 사람이 당시에 로마의 지배를 받는 피지배자로서 독립운동을 했다면 능히 나올수 있는 시나리오가 곧 성경에서 일이라고 표현할수도있다. 그러므로 예수가실존인물=팩트일가능성이농후
    예수가 진짜 기적을 일으켰느냐=기독교인이라면예스, 예수의 영향력이 컸느냐=팩트, 예수가실존인물이아니다=근거가빈약
    왜냐면 적어도 유대인들의 독립운동을 한 지도자가 예수라는 이름을 썼을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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