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15:10

전국뉴스 ㅡ 손학규 "12월에 나가겠다고 했는데 빨리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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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12월에 나가겠다고 했는데 빨리 나가라"


기사승인 2019.10.21  14:59:56


http://m.jeongu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84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유승민 바른미래당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 대표를 겨냥해 "오늘 아침 유 대표의 신문인터뷰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스스로 원칙주의자라 자부하지만 원칙 없는 전형적 기회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하며 "12월에 나가겠다고 했는데 빨리 나가라"며 "자기가 만든 당을 완전히 풍비박산으로 만들고 완전히 깨진 뒤에 나갈 생각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손 대표는 "이 분들에게는 국회의원 배지밖에 없다"며 "나라의 정치는 전혀 염두에도 없다. 유 대표가 개혁보수라면서 보수 개혁을 위해 무엇을 했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손 대표는 "대구가 험지라고 했지만 대구에서는 배신자로 찍혀있고, 수도권 차출론을 핑계로 대구를 떠날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 대표가 중도보수의 단일후보가 되겠다고 했는데, 개혁보수도 아니고 수구보수인 사람이 중도를 버릴 수 없으니 은근히 중도를 끼어넣었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유 대표에게 원칙은 딱 한 가지 있다. 내가 모든 것을 주도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옛 바른정당에 있다가 복당한 의원들이 한국당에 들어가며 유 대표랑 '잘 놀아보시오'라고 했다고 한다. 그것이 분열주의자 유승민, 계파주의자 유승민, 독선주의자 유승민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 [레벨:33]미키마우스쨩 2019.10.21 15:10
    손 대표는 "유 대표에게 원칙은 딱 한 가지 있다. 내가 모든 것을 주도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옛 바른정당에 있다가 복당한 의원들이 한국당에 들어가며 유 대표랑 '잘 놀아보시오'라고 했다고 한다. 그것이 분열주의자 유승민, 계파주의자 유승민, 독선주의자 유승민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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