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7 16:20

前 한겨레 신문 기자 “재동이형, 만평 때려치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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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前 한겨레 신문 기자 “재동이형, 만평 때려치워요!”

한겨레신문 출신으로 최근 지역 신문에 목 잘린 윤석열 검찰총장 만평을 그려 논란이 됐던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에 대해 전직 한겨레신문 기자가 “만평을 때려치우라”고 주장했다.


한겨레신문 기자, 한국일보 논설위원 출신의 칼럼니스트 고종석씨는 26일 페이스북에 “재동이형, 만평 때려치워요!”라며 “형은 젊어서의 총기도 센스도 정의감도 다 잃었다. 역사에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고 썼다.


고씨는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뒤치다꺼리나 하면서 만년을 보내실 거냐”며 “박원순한테 비서가 보냈다는 편지 만평을 봤을 땐 형과 관련된 미투 생각이 나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민망합디다”라고 썼다.


박 화백은 2018년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온 후배 여성 만화가를 성추행했다는 미투 폭로를 당했다. 박 화백은 미투 폭로 당시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사과했지만, 이후 “허위사실이 포함됐다”며 자신의 미투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0/12/27/WEUAACSL5FFBZLAVKWTA73XVLI/?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utm_campaign=facebook-post&fbclid=IwAR3rJ7OwhdrZ-vkt2J21LM_y1__kDi1Ukb-M_jpRpQnrP_A5k7orbAHCWx4

딱 586 좆동권 좌파 내로남불의 대표적인 모습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살면 안 쪽팔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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