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14:09

전문계에 다니는 당신 진학이냐..취업이냐.. [2. 취업]

조회 수 786 추천 수 0 댓글 2


1편에이어 2편 취업편이야!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 솔직히 남들 다가는 대학가고싶을탠대 취업해서 열심히 살겠다는 친구들하테
먼저 박수보낼게!

취업을 선택하게 될때
여자 친구들은 취업과 진학중에 선택하는게 남자친구들에 비해 쉬울거야 그런대
남자 친구들은 취업하고싶은대.. 졸업하면 군대가야되자나.. 이런 고민 하는 친구들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해
내 주위에도 그런 친구들이 많았고 그래서 진학으로 돌린친구들도 있었어

하지만 남자친구들도 취업을 원한다면 취업으로 가도되!

남자든 여자든 취업을 원하다면 취업 적극추천이야!

12년도부터 다시 전문계학생들 대상으로 고졸취업이 일어나고 있고 요즘 핫하고 있어 알지? '스카우트'라는 tv 프로그램도 생기고 말이야
중소기업부터 해서 대기업 공기업까지 골고루 잘 들어가니까 취업하게되면 청년백수? 남의 일이 되는거지

그럼 그 취업을 하기위해서 내가 뭘 해야 될까? 라고 생각하겠지

셋 정도로 나뉠거같아

하나는 내신 이고

둘은 자기관리

마지막 셋은 말하기

먼저 내신
출결과 성적이 있지~ 출결! 출결이 엄청나더라고
솔직히 나는 학교다니면서 아 오늘 안나가면어때 하고 안나간적도있었고 학교분위기때문이였는지 그런친구들도 많았고
학교 안빠지면 다주는 개근상 못받는 친구들이 태반이였지
우리학교만 그런게 아니라 솔직히 대부분의 전문계 학교가 그랬고.. 그렇다고 가정하에 쓸게

1. 지각, 결석 금지야! 물론 아파서 학교 못갈정도라면 어쩔수없지만 아픈것도 병가? 맞나 그걸로 기록되니까.. 아프면 학교가서 샘하테
말하고 보건실에서 자는게 출결엔 좋아
조금 인정없는 말이긴한대 3년 참아서 10년 편할수있다면 참아볼만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하면 아파서 집에있는애보다 너가 출결점수는 더 나은거고.. 너에게 열린 기회의 폭이 조금이라도 넓어지겠지

2. 성적! 인대 성적은 뭐 길게 말 안할게
닥공이야 닥공 닥치고공격이 아니라 닥치고 공부! 알지? 점수와 선택의 폭은 비례해 잊지마


자기관리

자기관리? 우리가 연예인도 아니고 무슨 자기관리라고 할 수 도 있는대
입사지원할때 '자기소개서'를 써 물론 대학을 졸업해도 쓰고 요즘 다 쓰지
이 자기소개서에 쓸만한게 있어야되는대 솔직히 초딩중딩고딩합쳐서 생각해봐야 니가 한거는
학교다니고 친구들이랑놀고 학원다닌거 밖에 없을탠대 자기소개서에 써서 너만의 독특함을 살려줄 내용이 있겠느냐야
그래서 자기관리 하라고 하는거고 그에 대한 설명을 해줄게

너네가 학교다니면서 귀찮게 뭐 매일매일 봉사활동을 가라 이런게 아니고
약간 장기적인 목표를 두고 그걸 실행하는거지
예를 들어 내가 뚱뚱이라 다이어트를 하고싶어 조차도 학생인 너희에게는 자기소개서에 쓰기에 충분한 소재가 되는거야
이걸뭐 어떻게 쓰냐 이런 친구들도 있겠지만
1월부터 내년 1월까지 1년동안 다이어트를 한다고했을때 따로 노트나 조그마한 수첩에
1월 1일 몸무게는 얼마에 운동 얼만큼얼만큼했다
1월15일 몸무게는 얼마에 운동 얼만큼얼만큼했다

이런식으로 일단위라던지 주단위로 적어나가면 너에게 누군가에게 자.랑. 할수있는 요소가 생긴다는거지

이런게 뭐가 있지라고 생각할탠대 이건 그냥 너의 취미생활의 연장이고 취미생활을 기록한다고 생각하면 편할거야
수집,운동등과 같이 실력의 향상이나 장기적으로 보이는 결과물이 있다면 좋겠지

자기관리라고했지만 그렇게 어려운게 아닐거라생각하고 주말만이라도 이용해서 한다면 너에게는 
취미생활이였지만 취업의 도우미가 될수있을거라고 생각해!


말하기

말하기? 말하기가 뭐라고 하지만 눈치 깐 친구들은 알거야 그래 말하기는, 발표나 서술을 하는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야된다는거야
학교수업시간에 발표같은거하면 몸 베베꼬거나 말을 안들릴만큼 작게하거나 발음이 불분명한 친구들이 있을거야
그런건 자연스러운게 아니지! 그치? 그럼 너는 자연스러운 말을 할 줄 알아야해
친구들이랑 말하고 지인과 말하는건 자연스럽게 잘 할 수 있어ㅋㅋㅋ 당연한거야 내가 말하려는건
면접관앞에서도 잘할수있느냐는거지
모르는사람과 말이야.

이 말하기는 진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려운거같아 낯을 가리는 친구들은 진짜 어려워 하지
그럼 이걸 어떻게 극복하느냐야 
뭐 이건.. 내 주관적인 방법이지만 이거라도 알려줄게
거울을 보고 말해 말하는대 녹음을 하고 말해
왜 그러냐고? 그냥 나는 누군가를 처다보면서 눈을마주치면서 말하는걸 연습하려고 거울을 보고 말해봤고
녹음을 하는건 내 목소리가 부자연스럽게 들리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그랬어

이거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워낙 내가 글을 못써서 이렇게 똥글이긴한대 뭐.. 이해해주길바래 1,2편으로 끝인대 
너무 똥글이라 ㅠㅠ 욕하지만말구 그럼 내가 도움이 되길바라면 전문계친구들 파이팅
  • [레벨:7]홍처리 2015.01.24 14:17
    참고로 공무원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대학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나중에 승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어차피 대학에 와서 공무원 준비를하나, 안오고 그냥 준비를 하나
    기본 바탕은 같고, 오히려 공무원을 바로 준비하는게 수능 때 공부하던 습관을 그대로 가지고 갈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됩니다.
  • [레벨:7]알미노 2015.01.25 18:43
    홍처리 이것도 좋은 방법 ㅇㅇ
    요즘은 고등학교에서 9급도 가르치나보던대 학교마다 플랜카드 붙어있늗내도 종종 보이는것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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